처음에 홀짝게임이라는 것이 만들어졌을 때 처음부터 홀짝게임이라고 불리어졌다면 이것은 사람들이 습관적으로 부르게 됐을 가능성이 큽니다. 또한 홀1 짝2의 순서로 볼때 순서가 1,2 로 순차적으로 가기 때문에 홀이 먼저 오게 되었을 가능성도 있구요. 그리고 발음을 할 때도 짝홀이라고 발음하기 보다는 홀짝 발음이 더 쉽고 부드럽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오래전부터 우리 조상들이 홀짝이라고 불려왔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우리는 홀짝이라고 사회적 약속처럼 부르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