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여성들이나 아내는 남자친구나 남편 취미 로봇 조립이면 싫어 하는가요?

사회생활 수 많은 사람들과 감정 교류 하면서 살아가는데 성향에 따라 스트레스 받을 수 밖에 없으며 운동이나 다른 취미 통해 해소하고 있습니다. 남자 취미 로봇 조립 같으면 대부분 여성들 좋아하지 않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는 사이고 취미에 대해서 결혼생활 중 서로의 시간도 중요하게 여기고 취미생활도 그에 맞게 조율해서 하시는거라면 어떤 취미를 갖던 싫어하는 여자는 없어요. 남자도 아마 같을거예요.

    다만 싫어하게 된다면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지않고 결혼생활중인데도 불구하고 본인의 만족만을 위해서 취미생활한다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렇게되면 절대적으로 좋아하는 여자분은 없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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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주 좋은 취미신거같아요 여자친구나 아내입장에서 좋아하지않을 이유가있나요 티비보니 어떤 커플은 함께 참여하드라구요 보기좋았어요

  •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요즘은 로봇 조립 같은 취미를 무조건 싫어하기보다 오히려 환영하거나 존중해 주는 아내나 여자친구들이 정말 많아졌어요. 사회생활 하면서 쌓인 감정 노동과 스트레스를 술집에 가거나 밖으로 도는 대신, 집에서 차분하게 손을 움직이며 건전하게 해소하는 모습이 훨씬 안정감을 주기 때문이죠.

    물론 과거에 '로봇 조립은 철없는 취미'라고 보던 시선이나, 아주 일부에서 느끼는 걱정거리는 있을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완성된 로봇들이 거실이나 안방을 너무 많이 차지해서 인테리어를 해치지 않을까 하는 공간 문제, 혹은 너무 비싼 한정판을 무리해서 사지 않을까 하는 비용 문제 같은 현실적인 부분들이죠.

    하지만 본인의 경제력 선에서 적당히 즐기고, 조립한 로봇들을 개인 방이나 지정된 장소에 깔끔하게 진열해 두는 등 서로의 영역만 잘 지켜준다면 전혀 문제 될 게 없습니다. 오히려 남편이 집에서 조용히 취미 생활을 즐기는 동안 아내도 온전한 자기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다는 분들도 많아요. 사회생활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푸는 아주 좋은 방법이니 눈치 보지 마시고 당당하게 즐기셔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