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예전부터 형제간 추행 가해자(형) 피해자(막내) 형이랑 격리시키다 결국 사건또터지면서 정신병동 강제입원
형은 고2 막내는 초등학교 저학년이고 며칠전 형이랑 동생 떨어트려논다고 형을 할머니집에 보내놓고 둘째인저랑 동생만 엄마아빠와지내게 되었습니다 동생은 예전부터 제 작성내역보면아시겠지만 추행,성착취 당해왔고 상담도 받고있습니다 형이 근데 경주(할머니집) 에서 울산을 택시타고와서 그때하필 집에동생밖에없어서 동생이 큰일을당해 코뼈골절, 항문파열 헤르페스 감염이되어 현재 입원중이고 아래사진은 사건때 동생 아이패드 에서 발견된것입니다 형은 현행범체포됬고 일이있고나서 동영상,사진을 찍고 나쁜행위를했습니다 아빠는 너무 화나서 깜빵보내버릴꺼라고 너가사람이냐고 방송사에 내보낼거라고 하고… 너무힘듬니다 하루하루가 견디기 버겁고 형은 일단 정신병동 1인실강제 입원중이라고 엄마한테 들었고 재판후 10호처분 받을것같습니다 동생이 너무 불쌍하고 동생 입원한곳도 면회도 못가고 제가 그때 집에있었으면 말릴수있었을텐데 생각밖에 안들고 만약에 동생이 완치하고 집에돌아온다면 어떻게 반겨야하나요? 저를 무서워하진 않을까요? 같은 청소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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