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은 등산과 같다고 생각합니다.
우측차로, 우측보행이 필수.
방향지시등을 먼저 켜야하고 산에서도 가고자하는 길을 타인에게 먼저 알게끔하고.
너무 시끄럽게 하거나 길이 아닌 곳으로 가서도 안되고.
과적이나 등산스틱을 옆으로 걸쳐서 타인에게 불편을 줘도 안되고.
무리한 끼어들기는 운전이나 산행 모두 위험.
음주운전, 음주산행은 말하지 않아도...
과속이나 산에서 뛰는 행동 안되고.
야간이나 악천후에 조심운전, 조심산행...
그 중에서 최악은 신호위반 운전, 규칙을 무시한 산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