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위를살피다
아직도 만화방 가는 분들 계세요?요즘 안가지 않나요?
제가 어릴적에는 만화방이 거의 놀이터였습니다.
하지만 요즘엔 휴대폰으로 만화를보는 웹툰의 시대인것같아요.
그래서 만화방을 잘 안갈것같은데 아직도 가는 분들 계신가요?
33개의 답변이 있어요!
2000년대 초반까지 만화방을 가고 그뒤론 안간것같습니다.
그리고 말씀대로 요즘 웹툰을 보지 만화책을 잘 안보는 시대인것같습니다.
그래도 추억삼아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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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저는 가끔가요ㅎㅎ 만화카페가서 옛날에 봤던 만화보면서 추억여행도하고 그러거든요 시간도 좀 빨리가구 저는 재미있더라구요!
요즘엔 만화뿐만아니라 보드게임 영화 등등 여러가지할수있어요~
중1인데 초딩때까지 가고 안간듯 해요… 시간당 가격도 너무 비싸고 만화 안보면 거의 보드게임 하러 가는건데
보드게임 카페도 생겻고…요즘은 또 집에서 폰으로 다운해서 만화 볼 수 있으니..
저도 아직 만화방 갑니다. 예전엔 만화방에서 라면 끓혀먹고 하루종일 있었던적도 추억으로 남아있네요 요즘은 예전같은 로컬 분위기는 안나서 조금 아쉬운마음도 많이 들기도 합니다.
조금 비싸서 가끔씩 가고싶을때 가요! 근데 요즘은 만화방에서 영화도 볼 수 있고 닌텐도도 할 수 있고 요즘 사람들은 만화책 보러 오는것보단 데이트같은거 하려고 오는것 같더라구요!
요즘은 그냥 만화만 보는 만화방보다는 닌텐도나 노래방, ott까지 볼 수 있는 복합적인 곳이 많은 것 같습니다
가성비 측면에서도 꽤 좋아 학생들이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만화책방 가끔갑니다.예전만큼은 가지않지만 그래도 가끔가서 만화보고 음식시켜서 먹고놀다 옵니다.만화책방도 많이없어졌습니다.
제가 50대 초반입니다. 요즈음은 깔끔하게 꾸며진 만화카페 등이 있지만 2000년 초반까지 유행했던 만화방은 짙은 담배연기로 자욱한 만화가게에서 허영만 화백의 타짜 시리즈를 몇번이고 봤던 추억이 있네요. 라면도 시켜먹고 그때가 참 그립네요.
만화카페 아직도 갑니다. 아이가 넘 좋아라해서 주말이면 출근 했던 적도 있었어요. 요즘 만화카페는 남녀노소 없던데요. 떡볶이 라면 볶음밥 같은건 기본에 치킨 스파게티 등 먹을게 많고 맛도 괜찮았어요. 감자튀김이랑 치킨이랑 불닭 볶음면이랑 에이드 시켜먹었는데 맛있어서 다른것도 더 시켜먹느라 돈을 좀 썼던거 같아요. 방형식으로 되서 아이는 만화책읽고 전 넷플에서 드라마도 보고 넘 편하더라구요. 보드게임 종류도 많아서 골라서 같이 놀이도했네요. 시간이 금방가서 나중에는 좀 장시간권으로 끊어서 오래 있다 왔어요. 젊은 연인들 끼리도 많이 오고 저처럼 가족과 오기도 하더라구요.
요즘엔 만화방보다 만화책+영상시청가능 빔프로젝트로 튼 곳도 있더라고요 만화책만 빼곡히 꽂혀있는 그런 곳은 요즘엔 서울이나 인구가 몰리는 지역 아니면 장사가 안 되는 건지 없어서 아쉽습니다ㅠㅠ
만화방에 잘 안 가긴 해요..
근데 만화방이라서 안 간다기 보단 시간이 없어서..
갈 여유가 없다는 말이 더 맞는 것 같아요.
언젠가 시간이 나고 여유가 되면..
친구들이랑 몇 시간씩 끊고 같이 밥도 시켜먹고,
겸사겸사 ott 서비스도 즐기면서 놀고 싶네요..
요즘 만화방 보면 보드게임도 있고.. ott도 있고...
연령 상관없이 즐기는 놀이방같은 느낌이라 좋아요.
요즘 만화방은 기존 클래식 만화방이 아니에요
말만 만화방이지
플스랑 ott시설 식음료 레스토랑수준 + 인생네컷까쥐 ㅎㅎ
멀티방이에요 ~
전 괜찮던데요
시간끊어서 커플 부부 가족단위 많이 이용하는거 같아요 !!
근데 요즘 시설 좋은 만화방 많지 않나요? 제 주변 만화방은 안에 티비나 보드게임도 할 수 있고 플스? 할 수 있는곳도 있고 또 분식 같이 음식 시켜 먹을 수 있어서 한번씩 가는거 같아요
저는 가끔 만화방에 갑니다.
요즘 웹툰을 많이 보지만 만화책으로 보는 그 감성이 있어서 가끔 가는 편이에요.
만화책방에 있는 만화책들은 대부분 일본 만화기 때문에 웹툰과는 다른 감성이 있습니다.
저도 어렸을때는 만화방을 자주 갔었는데 취업하면서 회사를 다니면서는 한번도 가보질 못했네요.
질문자님처럼 휴대폰으로 웹튠을 보기도 하고요.
요즘은 만화카페라고 하는게 생겼다고 해서 조만간 시간내서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