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민혁 심리상담사입니다.
불면증은 기본적으로 의지와 생활습관 개선만으로는 개선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에, 입면에 어려움/수면 중 각성이 다음 날에 문제가 발생할 정도로 발생하고,
이 빈도가 주 3회 3개월 이상 지속된다면 병원 내원을 권고드립니다.
다만, 일상생활의 습관을 함께 수정하는 것은 약물치료를 시작하더라도 동일합니다.
이에 수면과 관련된 다양한 생활습관에 대해 알려드리오니,
일상에서 자신의 습관을 확인해 보시고 수정하신다면 수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입니다.
평일/주말 기상시간 유지하기
일상의 과도한 스트레스 조절하기
수면 6시간 - 8시간 전 카페인 섭취
수면 30분 - 60분 전 밝은 화면(스마트폰/TV 등) 조절하기
음주 하기 않기
야식 조절하기
적정한 운동은 가능, 과도한 운동 금지
침실 조명, 습도, 온도, 위생 적절하게 조절하기
수면 1시간 전부터 조명을 어둡게 유지하기
개인 질환 확인(코골이/수면무호흡)
개일 약물 확인(부작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