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본인이해결하지도않은일 자신이 했는일

본인이 해결하지도 않은일은 자신이했는일 마냥팀원들에 떠뜨는직장상사는 과연 미치놈인가요? 팀원들이 다알고있는데도 그렇게이야기 하는것 보면 정상은 아닌듯한데 이런직장상사 흔한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뇨 전혀 흔하지 않습니다 그냥 본인이 잘났다고 동네방네 떠들고 싶은 그런 성격이 아닐까 싶고요

    그런 상사는 높이 올라가지 못할 가능성이 아주 높아요 자기 실적이 전혀 없으니까요

    자기가 한게 아닌데 자기가 한거처럼 하는건 아주 잘못된 행동이라고 보여집니다.

  • 아주 흔하죠.

    부하직원들의 직속상관이 자기이기 때문에 내가 지시하고 만들어낸 결과물이라고 생각하는 상급자들이 대부분일겁니다.

  • 그런상사들은 진짜 양심도 없는 상사들이지요 그런데 그런사람들이 은근히 많다는겁니다

    부끄러움도 모르고 자기가 한것마냥 얘기하지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지나가세요 말하면 입만 아프구요

  • 그런 직장상사가 꽤 많습니다

    아무래도 부서장이라보니 부서원이 본인에게 결재를 올리기도 하는등

    부서장의 지분이 조금이라도 존재하겠찌요 그걸로 다른데가서는 자기실적처럼 떠벌리기도 하지요

    그리고 대통령이든 국회의원이든 자기가 했다고 하지만 실은 밑에 실무자들이 다 했는데

    그것과 같은 논리이기도 하지요.

    조선시대로 보더라도 왕들 외울떄 이 왕이 이거했따 저거했다 그러지만

    사실은 그 측근들이 의견을 내고 그 측근들이 다 한 경우도 허다합니다.

  • 네. 그런 직장상사는 흔합니다. 내직원이 한 일도 내일마냥 가로채는 상사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만약 자신의 팀원이 자신보다 능력이 출중한 것을 꼴뵈기 싫어하는 상사도 있습니다.

    성과 가로채기가 만연한 사회에서 능력껏 가로채는 직원들이 살아남는세상인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