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국 업무 협조 할 거면서 마지막까지 거부의사를 밝히는 것은 어떤 심정일까요?

안녕하세요 회사생활은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과 감정 소통을 하기도 합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업무 협조를 잘 해주는데 꼭 한 두사람은 결국 업무 협조를 해줄 거면서 끝까지 반항하면서 거부의사를 밝히는 것은 어떤 심정일까요? 본인 아니면 회사가 안 돌아 간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정말 짜증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내에서도 기선을 제압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게 악습이라고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생각보다 일부러 거절하는 척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 당연한 호의는 결국 거절할 때 힘들어 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저 부서는 쉽게 허락하지 않고 협조가 어렵다는 인식이 들면 일하기가 편해집니다. 어차피 회사도 사람이 하는 일이라 만만히 보이면 안되기 때문입니다. 무조건적인 거절은 분명한 태도로 따지는 것이 맞습니다. 한 번쯤은 이 문제에 대해 건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회에 업무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업무 협조를 결국 할 것이면서 마지막까지 거부를 하는 것에 대해서는 몇 가지 요인이 작용 합니다. 단순 반항적인 태도라고 하기 보다는 개인의 성향, 자존심, 업무 방식 등의 따라서 차이가 있습니다. 첫 번째, 자신의 입장을 끝까지 관찰하고 밝히는 성향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이는 자신의 의견을 존중 받고 있는지 확인을 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처세술의 일종입니다. 쉬운 수락은 만만하게 보고 쉽게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 어렵게 수락을 해야 그 가치가 낮아지지 않고 높은 가치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이러는 것은 회사에서 매우 중요한 처세술 중에 하나입니다. 이런 것을 잘 파악을 하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불만 표시 방법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