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스스로 꿈이라고 인지하는것을 자각몽이라고 하며 실제 가능한 일입니다. 수면 단계별 특징을 보면 비렘수면 상태에서 가벼운 수면단계에서 순간적인 생각이나 꿈같은 감각을 경험하고 뇌 활동이 느려지면서 수면이 시작되고 깊은 수면은 느린 뇌파가 발생하고 기억 통합 및 학습의 역할을 하는 단계이며 다음 단계인 렘수면 단계에서 꿈을 꾸게 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전두엽 피질의 활성화, 신경화학적 요인으로 자각몽을 꾸기도 합니다. 자각몽은 훈련과 실습으로 가능한데 현실테스트, 꿈 일지 작성, 시각화, 명상, 니모닉 기술 및 자기 인식을 유지하면서 꿈에 들어갈 의도로 수면을 중단했다가 다시 잠을 자는 방법으로 훈련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