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완골 골절 금속정 수술 2주차 팔의 횡운동 이상
상완골 간부 골절 금속정 수술(어깨로 금속정 삽입 이두에도 고정) 2주차 입니다.
실밥을 풀고 슬링을 전체를 풀고 샤워를 했는데
팔이 좌우(횡방향) 으로 힘을 못받고 밀리거나 걸음을 걷는등의 조금의 움직임에도 의지와는 다르게 이리저리 튀듯? 흔들흔들 움직입니다. 단순히 근력이 삐진 느낌은 아닙니다. 다만 팔꿈치를 고정한체 좌우(횡방향)운동은 다치기 전과 동일 함니다. 주치의 선생님 께서는 2주간 사용안한 근육이 빠지고 위축되어서 그렇다는데 정말 특이한 느낌이라 혹시 몰라 불안하고 걱정되어 질문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수술 2주차에 말씀하신 "흔들리는 느낌"은 실제로 금속정 문제라기보다 "어깨 안정화 근육(회전근개.삼각근) 위축"에서 매우 흔합니다.
특히 상완골 간부 골절 후 슬링 고정하면 "관절을 잡아주는 근육 반응이 늦어져" 팔이 튀듯 움직일 수 있습니다.
팔꿈치 고정 상태에서 힘이 정상인 점은 "뼈 고정은 안정적"이라는 근거가 됩니다.
통증 급증.뚝 소리.점점 심해지는 불안정감이 없다면 정상 회복 과정이며, 곧 "재활운동으로 호전"됩니다.
재활치료을 잘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상완골 간부 골절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장시간 사용하지 않고 깁스를 하고 있다보니 주변 근육이 약해지며 의지대로 움직여 지지 않거나 움직임의 제한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회복하실 것이며 재활치료가 빠른 회복에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빠른 쾌유하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말씀하신 증상들은 주치의분의 설명과 같이, 수술과 고정으로 인해 나타나는 어깨관절 주변의 근력 약화에 의해 나타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습니다.
어깨 안정화를 담당하는 근육들이 슬링고정을 통해 지지하는 기능을 제한할 수 있는 상태에서 고장을 제거했을 때 근력이 약화되고 근조절이 떨어져 기능이 제대로 되지 않아 발생할 수 있는 것으로 생각되나 점차 재활과 회복이 이뤄진다면 회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현재로썬 슬링을 제거한 상태라면 일시적으로 근육 사용의 제한으로 움직임의 제한, 근력 약화 등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만약 구조적 문제라면 관절의 안정성이 떨어지면서 나타날 수 있기에 우선 검사를 해보시고 전문의에 소견을 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지금과 같이 수술 후 흔히 나타나는 반응이며 재활 운동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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