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분할 이혼소송 양육권친권문제 가능여부

2012년 결혼 당시 집사는데 보태라며 시댁에서8천만원지원 1~2천대출함

남편이 음주사고를 내서 폐차하고 벌금마련을 위해 예물 몇개를 처분후 남편의 부탁으로 아버님께 버스타고 아이들 데리고 다니기 힘들다고 하여 당시1200만원 지원받아 포르테구매

2015년8월 시아버지돌아가시고 어머니혼자 농사지으셨습니다.저도 시간제 보육교사일을 아이들데리고 다니면서 했고 2016년 회사를 관두고 어머니랑 농사를 지어야 겠다고 해서 농사시작 그쯤 시어머니가 우리가족 이사가는데 1억보태주심

남편은 광주에서 출퇴근을 했고 아이들 잘때오고 아이들 일어날때 출근하고 없었으며 어린이날,크리스마스,주말 시간을 못빼겠다는얘기를 많이 들은터라 언니네 가족과 항상 같이다녔음.

서서히 오는 횟수가 줄고 사람들과 만남이 많아지기시작했고 외박1회 거짓말을 수시로 해서 혼자양육하는 나는 화가 났었고 도우미랑 키스도했다고 말하는걸 들었음 그리고 난후 20년?21?뒤 남편의 설득으로 각서를 쓰고 담양 상가건물로 매입 당시 49500만원 지급 여기서 채무는 2억에서3억으로 추정 차를 바꿔주겠다면 벤츠 gla220를 내명의로 구입 현재 건물 가치로는 최소5억에서 7억으로 나옴 늦은귀가와 잦은 외출로 다툼이 많아졌고 결혼초120만원생활비 그후150 애들 태권도가고 싶다해서 180으로 상향 아이들 양육하는데 어려움이있어 약관대출을 받음 그리고 담양 내려와서 심심할테니 빨래방을 운영해보라해서 2021년12월 오픈 본사에서2400 나머지는 남편대출 시어머니2000만원 지원으로 오픈 남편이 생활비180에서 80을 안받는 대신 매달 백만원씩 털어준다고함 현재 거의 다 갚은상태 그리고 남편이 어머니와 농사에 트러블이있었고 월세로 하우스5동을 운영해옴 그러다 6000제곱미터의 땅을 구입 전부대출인지 어머니의 도움을받은건진 확실하지않음 3억이상주고 구입한걸로 기억함 보조금신청에서 통과가되서 우선 3동을 지음 보조금2억에 어머니도움 포함3억들었음 그와중에도 꾸준히 늦은귀가 퇴근시간을알려주면 다같이 저녁식사를하자고 수차례말했지만 한두번하고 지켜지지못함. 싸우면 늘 언성을높임 그러던중 또 긔짓말을 함.미리약속을잡고 여자후배들과 2대2로 술을 마심 자신은떳떳하다며 핸드폰을보여줬고 그러던중 통화와 카톡내용을 확인하게되어 거짓말했음을 알게됨 그후2일뒤 갑자기 잡힌 약속이라며 나갔고 알고봤더니 면사무소 여자직원들과 식사후 노래방간사실을 알게됨 그래서다툼이생겼고 언성이오가다 피해자인척 연기를 하며 동영상촬영을함 뭐찍고있냐고 따져물었고 무서워 경찰부를거야라고 해서 나는 뭐찍고 있는지만 확인하고싶다했지만 끝까지안보여주며 연기..결국 내가 신고하고 진술도함 도망다니며 절 밀쳐서 몸 여러군데에 멍이생김 그후로 나는 인권지원상담센터에서상담을 받아왔고 정신건강 의학과도 연계해 심각한 상태라는 결과를받고 현재까지약 복용중 생활비 백만원주는거 외에 가족과 함께하는 일이 일년에 몇번없었고 늘약속있다 밥먹고 온다가 일상이었음 아이들이크면서 옷,핸드폰교체 등등 필요한것도 많아지고 목돈도들어갈 일들이 있었고 아이들과 셋이여행갈때도 돈 한푼 안줌.생활비 인상을 요청했지만 이루어지않음 그래서 신용배출을받기시작했고 연체없이 갚고있는중 잦은 싸움과 아빠와 대화할시간이 없던 아이들은 서서히 마음의 문을닫게됨 지금현재도 아이들은 아빠가 엄마한테 언성을 높이고 계속 말하고 그러는게 너무 싫다했고 남편은 ?아쉬운 사람이 말거는거했으며 아빠와 절대살고싶지 않아하는상태 남편은 새로운 제안을함.정확히 생활비를나누자며 공동으로 들어가는거 절반 그리고 가족이여서 받지 않았던빨래방 월세40과 수도료8만원을 생활비에서 차감 이번달 생활비27만원보냄 여전히 늦게들어오고 아이들과 단절중 나에게 우리는 남이니 신경쓰지말라고 니알아서 살고 각자살자고함 왜 계속 같이 사냐고 물으니 아이들때문에 가족을지키기위해서 라는데 아이들이나 나는 지금 상황이 더 힘든 상태임 어떻게 해야 할까요,,,저 재산 많이 받을수 있을까요?양육권 친권도 가져올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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