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더없이희망이넘치는성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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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너무 힘들어요. 엄마는 저를 이해해주지를 않는데
제목 그대로에요. 요즘 너무 힘듭니다. 반배정도 망해서 전에는 7~8명 정도 있던 상황에서 갑자기 2명 밖에 없으니 (저 포함) 적응도 안 되고요. 그래서 평소에도 전보다 폰을 많이 봅니다
밤에 제가 폰을 보면서 자는데요. 이게 제 하루 중에 제일 행복하고 밝기도 최대한으로 낮추고 블루라이트 차단까지 해가면서 보는데 또 영상도 자세하게 막 보는 게 아니라 그냥 틀어놓고 흘겨보듯이 보거나 천징보다 들으며 잡니다. 영상도 막 자극적인 게 아니라 그 오리 보는 게임.. 같은 거 틀어두고 자요
이게 그렇게 안 좋은 건가요? 엄마가 이걸로 완전 흥분하셔서 말씀하길래 저도 순간 짜증이 나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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