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하고싶어하는 친구에게 해줄수있는말

저는 7살아이를 키우고있는워킹맘입니다

친한친구가 남편이랑 자주싸우는건 잘알고있었습니다

제가 자주 들어주고있는데요 최근에 이혼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친구남편은 귀가잘안들려서 보청기를 하고있어요

10개월된아이가있구요

친구도남편도 고집, 자존심이쎈편입니다 그렇다보니 자주부딪히구요 의견충돌이있을시 서로 양보를 잘하지않구요

서로 애교스러운 말도 잘안하는편입니다

그런 친구가 이혼을 하고싶다고하네요

걱정이됩니다 사실 아이가너무어릴때는 저도그랬듯이

자주싸우게되는것같아요

고시기가 지나니 저희는 사이가 너무돈독해졌어요

시기가 지나도 그럴까요,,, 제가 친구로서 해줄수있는말이어떤게있을까요 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송인욱 변호사입니다.

    법률적인 상담이 아니라서 답변이 어렵기는 한데, 이혼이 힘든 것은 사실이나 도저히 상대방과 살 수가 없다면 좋은 해결책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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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질문 취지는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만 법률적으로 답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니므로 다른 관련 카테고리에 문의를 해보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