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뽀얀굴뚝새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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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등살에 떠밀려서 원치않은 국제결혼을 한 분이 있는데, 대화도 안 통하고 생각하는 자체가 달라서 힘들다고 하던데 잘 사는 국제부부는 비결이 뭘까요?
결혼한지 11년이 되었고 아이도 있다고 하네요. 결혼소개업소에 어머니가 등록하는 바람에 할 수 없이 결혼을 했다고 합니다. 한국사람끼리 결혼해도 잘 살까말까인데 사랑도 없고 문화도 다르고 언어도 안되고 차라리 혼자 살 때가 낫다고 하더라구요. 아이가 있어서 아이보고 참았는데 이제는 혼자 살고 싶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사는 국제부부는 어떻게 잘 사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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