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슬거운잉어123
남편과 협의 이혼 접수는 했는데 친권을 단독으로 하고싶어요.
남편과 지난 주 협의이혼 접수를 했습니다.
지난 결혼생활동안 그노무 게임과 코인으로 빚져오는거 뒷수습해주고...남편이 게임으로 돈사고 쳐놓고 제가 증거잡아서 따지니 욕하고 때리고...
아이들 교육문제에서도 자두 부딪혔어요.
사업 시작하고서는 일주일에 한번 빨래감만 가져다 두러 집에 잠깐들리는 정도는 했는데 최근에는 사업이 어렵다는 이유로 한달에 한두번 오더라구요.그래도 애들하고 아빠하고는 사이가 좋은 편이고 해서 참아왔는데 집월세나 애들 교육비등 기본적인 생활비 요구를 했을때 그냥 돈이 없다고 안주기 시작하더라구요. 그러더니 지난 8월 부터는 생활비도 안주고, 돈 이야기 하니까 차단을 했어요. 그래서 이혼을 요구했습니다.
제 요구 조건은
1친권, 양육권은 제가 가지고 면접교셥권은 원하면 수시로 만날 수 있도록 협조함.
2 양육비는 우선 매달 1명당 70만원으로 정하고 향후 아이들도 자랄수록 들어가는 돈이 더 늘어날거기 때문에 남편소득이 오르게 되면 양육비 상향 조정 가능할것.
3 현재 거주중인 월세집 명의 및 보증금은 제가 가지기로 함.
4.현재 제 앞으로 있는 개인회생 상환금 및 친정부모님께 빌려온 2천만원은 매달 상환 해 줄 것.
입니다. 처음엔 알겠다고 하더니...지난 금요일에 법원가서 이혼접수를 했는데 친권을 공동으로 해야겠다고 하더라구요. 계속 단독으로 하는게 좋다고 설득을 했지만 궃이 공동으로 하겠다고 해요. 앞에서 다투니까 3개월 내 변경가능하니 우선 접수 하겠냐고 해서 일단 이혼접수하고 확정일까지 받아왔습니다. 대출, 집월세, 관리비 대해서도 말로는 주겠다고 하지만 정작 지금도 연락이 안되고 있어요.
친권도 가져오고 사업 관련대출로 인한 빚에 대한것도 넘길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사업 시작할때 명의는 제거 였지만 올해 7월에 남편이 계속 명의를 달라고 해서 사업자 명의는 넘겨둔 상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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