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디지털 놀이와 현실 놀이를 연결하는 긍정적인 활용 방법은?
디지털 놀이에 몰입하는 아이가 오히려 현실 놀이에서 흥미를 잃을 때, 두 영역을 연결해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디지털 놀이와 현실 놀이를 연결하는 긍정적인 활용 방법이 무엇인지 궁금한 것 같습니다.
디지털 놀이와 현실 놀이를 연결하려면 아이가 좋아하는 게임 요소를 실제 활동으로 확장하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블록 쌓기 게임을 즐긴다면 실제 블록이나 종이로 구조물을 만들어 보는 활동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또 캐릭터 역할놀이를 현실에서 친구와 함께 연극이나 모험 놀이로 발전시키면 상상력과 사회성이 함께 자랄 수 있습니다.
부모는 디지털 경험을 단순히 제한하기보다 현실 놀이와 연결해 주어야 아이가 두 영역을 균형 있게 즐기며 창의성과 협동심을 키울 수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1.14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보육교사입니다.
네, 정말 요즘 부모님들이 많이 궁금해하시는 부분이에요.
디지털에 빠지면 현실을 잃어버릴까 걱정되지만
오히려 잘 연결하면 서로의 장점을 살려주는 도구가 된답니다
가장 중요한 건 디지털에서 본 것을 현실로 가져오는 거에요
아이가 영상에서 동물을 좋아했다면 "그 동물 책에서도 찾아보자" "블록으로 만들어보자" "동물원에 가보자" 하고 이어주고
게임에서 블록 쌓는 걸 좋아하면 실제 블록으로 더 크게
쌓아보게 하는 거예요. 아이가 이미 흥미를 가진 거라면
현실 놀이에도 훨씬 즐겁게 참여한답니다.
그리고 혼자 보게 하지 말고 옆에서 이야기 나눠보세요.
"저건 뭘까?" "실제로는 어떨까?" 라고 물어보면
화면 너머의 세상에도 관심이 생기고, 영상이 끝나고 나서
"방금 본거 실제로 해보고 싶지 않아?" 라고
자연스럽게 현실로 이어져요.
또 디지털은 도구로만 쓰고 결과는 현실에서
직접 만들어보게 하세요. 앱으로 그린 그림을 종이에
그려보게 하고, 가상으로 식물 키우는 게임을 좋아하면
진짜 화분에 씨앗을 심어보는 거예요.
그러면 디지털과 현실의 차이도 배우고, 현실에서 직접
기다리고 노력하는 소중함도 느끼게 된답니다.
"숙제하면 영상 보여줄게" 라고 보상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그보다 "오늘 실험하고 나서 영상으로도 확인해보자" 라고
순서를 바꿔보세요. 먼저 현실에서 하고 디지털로 배우면
디지털이 새로운 정보를 찾는 도구로 바뀌고
현실 활동도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진답니다~~^^
제 의견이 조금이나마 도움되셨길 바랄게요!
안녕하세요. 이세리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마인크래프트 속 건물을 블록이나 박스로 직접 만들어보거나 게임 캐릭터의 지도를 그려 현실 속에서 실제 보물찾기를 해보세요. 이렇듯 디지털 속 경험을 손으로 만들고 몸으로 움직이는 현실의 놀이로 재현해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기를 단순히 시청하는 것을 넘어 자연 관찰 사진 찍기/ 퀴즈 만들어보기 처럼 활용해 디지털 기기는 현실 활동을 보조하는 도구가 되도록 안내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디지털 놀이와 현실놀이를 연결하는 긍정적인 활용방법은
아이에게 디지털을 사용하는 시간 및 교구 및 바깥놀이를 하는 시간이 있음을 알려주고
아이와 함께 생활계획표를 작성하여 시간대 별로 할 일을 정하고 그 시간대 별로 할 일을 규칙적으로 지키며
생활화 할 수 있도록 아이의 행동을 지도하여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디지털 놀이에서 경험한 이야기나 캐릭터, 미션을 현실 놀이로 확장해보게 하거나, 현실에서 만든 작품을 디지털로 표현하도록 유도하면 두 영역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아이가 디지털 경험을 현실 속 탐구와 창작으로 이어가도록 지도하면 흥미를 유지하며 상호 보완적 학습이 가능합니다.
안녕하세요.
디지털에서 본 내용을 현실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예를 들어서 게임 속 요리 활동을 넘어서, 실제로도 간단한 요리를 통해 음식을 만들어 보는 거죠.
영상과 앱 주제를 블록 쌓기, 그림 그리기, 역할 놀이로 확장하여 흥미를 옮겨 주셔도 도움이 됩니다.
'디지털 후 현실 놀이'와 같은 규칙을 만들어서 균형 있게 경험하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연결해 주면 집중력과 창의력이 함께 자랍니다.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디지털 놀이는 아이가 이미 흥미를 느끼는 영역이므로, 그안에서 떠오른 소재를 현실 놀이로 이어가게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게임 속 케릭터, 건물, 동물을 가지고 집에서 직접 만들기, 역할놀이, 그림그리기 처럼 몸을 쓰는 현실놀이를 연결해주면, 디지털 경험을 현실 학습으로 확장할 수 있을 것입니다. 디지털 놀이와 현실 놀이를 서로 대립시켜 보지 말고, 하나의 놀이를 둘로 나누어 하는 것 처럼 보여주면 아이는 두영역을 자연스럽게 통합해 가며 집중력과 상상력을 함께 키울수 있을 거에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포켓몬 고 같은 게임은 증강 현실 게임이라서 실제로 걷고 움직이면서 하는 게임입니다.
이외에 닌텐도 스위치를 이용하여 저스트 댄스나, 링 핏 어드벤처 게임을 하는 것도 너무 좋을 거 같아요
가족끼리 또는 친구들끼리 실제 몸을 움직이면서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