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극한의 고난과 슬픔을 인생에서 견뎌내는 법.

1.여러분은 어떻게 의도했건 안 의도했건 그런 순간을 견뎌내나요?

2.그리고 좋은 만남이 전 인생에서 있으면 좋겠다 생각해요.먼저 연락도 많이 해주는 좋은 사람.여러분도 마찬가지신가요?

3.배신하면 안된단걸 통수치면 안된단걸 중딩 도덕책부터 배웠는데 왜 우리나라는 청년들간에 배신 통수 이런게 심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1. 

    내 노력으로 더 나은 상황을 바꿀 수 있는지 우선 고민해보고, 바꿀 수 있는 부분이라면 할 수 있는 최선은 모두 다해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야 미련도 후회도 적고, 그 결과를 받아들이기가 쉬운 것 같아요. 

    2. 

    좋은 만남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아직 짝을 못 만난 것 뿐이지, 나와 잘 맞고, 꼭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어느 순간은 나타날거에요. 

    그때 그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더 멋진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해 오늘을, 내일을 열심히 살아가면 되는 것 같습니다. 

    3. 

    배신은 참 나쁜 것이죠... 그리고 사람에게서 받는 상처가 가장 크고 아프죠. 

    학생일 때, 청소년일 때 뿐만 아니라 성인이 되어서도 배신하는 사람들은 많아요. 

    상처받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그러면서 사람 보는 눈을 키워나가는 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과는 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사람들, 신뢰가는 사람들만 내 곁에 두면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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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극한의 고난과 슬픔을 견뎌내기 위해선

    아무래도 결국 사람들로부터 위로를 받고

    사랑을 받게 되면 그런 극도의 고난과 슬픔을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고난의 순간에는 상황을 억지로 버티기보다 시간을 견디며 감정을 수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먼저 연락해 주는 따뜻한 인연은 삶의 큰 위안이 되지만 그만큼 스스로도 누군가에게 좋은 사람이 되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각박해진 경쟁사회 속에서 배신에 상처받기도 하지만 진정성 있는 관계를 지켜나가는 사람들 역시 분명히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