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 노력으로 더 나은 상황을 바꿀 수 있는지 우선 고민해보고, 바꿀 수 있는 부분이라면 할 수 있는 최선은 모두 다해보는 것 같습니다.
그래야 미련도 후회도 적고, 그 결과를 받아들이기가 쉬운 것 같아요.
2.
좋은 만남 충분히 있을 수 있습니다.
아직 짝을 못 만난 것 뿐이지, 나와 잘 맞고, 꼭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어느 순간은 나타날거에요.
그때 그 사람에게 조금이라도 더 멋진 모습으로 다가가기 위해 오늘을, 내일을 열심히 살아가면 되는 것 같습니다.
3.
배신은 참 나쁜 것이죠... 그리고 사람에게서 받는 상처가 가장 크고 아프죠.
학생일 때, 청소년일 때 뿐만 아니라 성인이 되어서도 배신하는 사람들은 많아요.
상처받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그러면서 사람 보는 눈을 키워나가는 것 같아요.
그런 사람들과는 관계를 정리하고, 좋은 사람들, 신뢰가는 사람들만 내 곁에 두면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