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로 말을하게 되는 과정에서 말이 끝나기전에 화내고찌증

평소에 짜증이 많아서 조심하는데 말이 끝나기도 전에 화를 벌컥내고 짜증을 냅니다 시작은 좋았다가 조금만 복잡하면 벌컥 짜증을 내는 이유는 뭘까요 견디기가 힘들고 고통스럽습니다 참자참자해도 숨막히고 스트레스가 많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혜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본인의 행동이 잘못되었음을 인정하고 있으시다니 매우 멋진분입니다. 하지만, 그러지 말아야지를 계속 생각하시고 있으시다면 의도치 않게 대화에 집중하기보다 감정에 예민해 질수밖에 없습니다.

      순간적인 부분이겠지만.. 사람과 대화를 할때 그 대화에 집중하시고 상대방의 의견도 존중해 주는 연습을 해보세요~

      매일 하루를 시작할때 모든 사람들은 성향이 있으며 모두가 다른 환경속에서 다르게 살아가고 있음을 인정하고 기억하고 있으시면 본인의 잘못된 습관에 집착하지 않게 될거 같습니다.

      너무 잘못되었다 하지 말아야지라는 생각보다 그 상황이 잘못되었다는것을 알아차리세요!!! 정상적인 사고방식으로 흥분된 감정을 인지하시는 순간 조금은 진정된 대화를 할 수 있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많은 변화가 있길 바라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강범구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힘드시겠다.

      참자 참자 하니까 숨이 막힌다.

      숨을 참으면 숨이 막히듯

      감정도 참으면 숨이 막힙니다.

      그래서 병이 나는 거죠

      화, 짜증도 나의 생각이고 기분입니다.

      아 나는 이런 게 짜증이 나는구나.

      화가 나는구나 스스로를 들여다봐주세요

      그리고 기분이 풀리는 말이나

      예) 나는 내가 좋다.

      자신에게 힘이 되는 문구를 자주 말씀하시면서

      감정이 올라오면 그 문구를 생각하는 훈련을 해보세요

      자기 자신과 조화가 이루어지면서 금방

      편안해지실 거예요

    •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이렇게 말하는도중 짜증이 나거나 조절이 안될때는

      스스로 템포를 조절하는 연습을 해주면 좋습니다

      그중에 가장 좋은 것은 호흡법입니다.

      평소 느리게 호흡하는것을 연습해보세요

      그리고 대화시 이런호흡법을 기억하여 그 흐름에 맞게 쉬면서 천천히 하시면 좋습니다.

      또한 명상작업을 같이 해주면 효과가 더좋을수있습니다.

      이런 사고 가운데 명상을 꾸준히하면 마음을 진정시킬수있기에 대화시 스스로 화를 내기전 자신의 상태를 알수있어 감정조절에 도움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