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이 월급 빼고 다 오른다는 말이 실감이 갈 정도 입니다. 다만 에너지 요금과 임대료 등 미용실 입장에서도 재료나 원가 그리고 관리비, 인건비 등이 오르다 보니 어쩔 수 없을 수 있습니다만 정말 요즘은 안 오르는 것이 없을 정도로 물가가 정말 높게 형성이 되어 있어 걱정이긴 합니다.
요즘 커트 2만원, 시술 5~6만원은 미용 물가 상승을 고려할때 업계의 일반적인 수준이므로 과도한 지출이라고 보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미용은 외적 자신감과 직결되는 자기 투자이므로 방문 후 본인의 만족도와 기분 전환 효과를 고려해서 경제적 상황 내에서 합리적인 소비인지 스스로 판단하셔야 합니다. 비용이 부담된다면 멤버십 할인을 활용하시거나 합리적인 정찰제 미용실을 발굴하거나 간단한 관리는 셀프로 병행하면서 방문 주기를 조절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