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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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먹으면 자제가 안되는 타입인데 자제하는 방법이 있나여?

술을 좋아하기보다는 술자리를 좋아하는 타입입니다 다만 술을 먹으면 자제가 잘 안됩니다 소주 1병반만 먹으면 좋은데 2-3병 먹다보니 다음날 몸이 너무 힘드네요 자제하는 방법이 있나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랑 너무 같은 타입이라서 놀랐네요ㆍ 저도 한병이 딱 좋은데 먹다보면 자제가 안되더라고요ㆍ 처음에 소주 한병 먹고 그다음은 맥주로 먹는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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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잘 알다시피 술 안마시는 방법 외 없습니다. 대부분 사람들은 술 자리에서 마시는 습관 있는데 같이 마시는 사람들 천천히 또는 안주 물 많이 마시라고 하더라도 잘 안되고 내 습관 그대로 술 마시고 다음날 일어나서 아 왜 그랬을까? 후회 하지만 다시 술자리 같은 습관 반복하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랬을까 평소 그대로 마시든지 아니면 아예 안 마시든지 둘중 하나 선택하는게 좋습니다.

  • 헉 저랑 같아요 ㅠㅠㅠ 

    숙취로 힘들 건 알지만 먹고는 싶다구!!!! 

    이런 느낌이네요.. 

    저는 두병을 마시든 세병을 마시든 숙취가 똑같이 있어서

    그냥 마시고싶은만큼 마셔요.. 절제 안되더라구요 ㅠ목표가 있어여 되는 것 같아요 아니면 다음날 일정이 있다던가,,

  •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아무래도깜찍한황새입니다.

    술자리 전 목표량을 미리 주변 사람들에게 알리거나 중간마다 물을 자주 마셔서 속도를 조절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혹시 추가로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로 남겨주세요.

  • 님과 같은 사람들이 꽤 많이 있습니다.

    물론 그런만큼 또 님과 같은 고민들을 하게 마련입니다.

    술을 좋아한다기 보다는 술자리에서 남들과 함께 노는 것이 좋은 사람들은 술을 많이 마시게 되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술 자리에서 남들과 이야기를 많이 하고 분위기를 주도하도록 힘을 써 보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술은 많이 드시지 말고 그대신 남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주고, 재미나고 즐거운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고 하면서 술자리 분위기를 이끌어 간다면 술을 많이 마시지 않더라도 남들의 인기를 독점할 수 있고 또 그 자리를 충분히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