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갑자기 당한 상황이고 한창 대입준비하느라 일기를 적지 못했는데 어떻게 하나요?
갑자기 급습당한 사건이고 한창 대입준비하느라 사건의 정확한 의미와 인지를 못해 미처 일기를 적지 못했는데 어떻게 하나요? 그때부터 지금까지의 사건경위와 피해결과를 적은 문서는 있는데 그걸 소장으로 제출가능하죠? 또 그사건으로 복용해왔던 약이 있다면 그약의 복용기간이 나타난 자료를 제출해야 하나요? 그건 어디서 찾을 수 있나요? 아님 약사진을 찍어서 제출가능하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길한솔 변호사입니다.
치료를 받은 것에 대해선 진료 기록부를 받으셔야 할 것으로 보이고 다만 당시 상황에 대해서 현재 정리한 것이라면 당시의 피해 사실을 뒷받침하는 증거로서 증거력이 낮게 판단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진우 변호사입니다.
관련 증거가 있다면 모두 찾아 제출하시면 되나 객관적인 직접 증거가 없다면 고소를 하신다고 해도 실익이 없을 수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최대한 사실을 입증할 증거자료를 찾아보셔야 합니다.
약 관련하여서는 병원에 문의해보시면 확인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