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업을 자주 바꾸는 배우자에게 해줄말...
남편이 새로운 직무를 선택하고 그 직무의 단점이나 안좋은 점이 보이면 새직무로 갈아타서 다른직무에 신입으로 회사를 다닙니다.
지금 새직무 3번째인데
이제 신입으로 가기엔 나이도 30대 중후반이고 이력서도 사실 제가봐도 길게 다니지도 않고 이직해서 안뽑을 것 같은데 다른직무에 넣어서 연락이 오면 가려고 해요...
그직무가 좋을 것 같다면서... 이번에 4번째 이직을 하려하는데 또 이일도 하다가 단점보이면 안할 것같은데 참.... 매번 월급 신입박봉으로 받고 제가 보기엔 물경력에 나이가 많은데 불러주는 곳이면 그다지 좋지 않은 회사라 판단되거든요. 급하게라도 사람 뽑아서 써야하는회사처럼...
근데 매번 저렇게 생각하는데 매번 말해주기 지치네요...
뭐라고 말하면 좀더 정신차리고 끈기있게 회사를 다닐까요?? 끈기 없다하면 자기보고 끈기 없다고 하지말라고 하네요 ㅎㅎㅎ 자긴 아니라고... 이제 결혼한 신혼부부인데 참 답답하네요. 자기 책임감있다고 하더니...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