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테로사프리필드펜 급여조건이 궁금합니다

성별

여성

나이대

70대 +

79세

낙상으로 고관절 골절수술후 테로사맞기시작

10여년전 척추압박골절후 프롤리아 10년넘게 맞아옴

골밀도 수치도 척추 -2.8, 고관절 -2.7

비급여로 15만원 내고있는데

왜 급여가 아닌건가요?

그리고 일주일에 5~6만 맞으면

효과가 많이 떨어지는지요

매일가서 맞추는게 보통일은 아니네요

스스로 하시기는 어렵구요..ㅜ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테로사는 골절 위험이 매우 높은 골다공증 환자에게 사용하는 주사제로, 급여 여부는 기존 프롤리아 치료 기간과 골절 이력 등 건강보험 기준 충족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고관절 골절 수술 이력이 있으므로 담당 의사에게 비급여 사유와 건강보험 급여 적용 가능 여부를 꼭 확인해 보세요. 테로사는 일반적으로 "매일 정해진 용량을 투여하는 약"이므로 주 5~6회로 줄이면 효과가 떨어질 수 있어 임의로 횟수를 변경하지 마세요. 매일 직접 투여하기 어렵다면 보호자 교육이나 방문간호 등 투여 지원 방법을 상의하고, 장기간 프롤리아를 맞아온 만큼 치료 전환 계획도 전문의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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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연령과 골밀도 이외에도 골다공증성 골절이 2개이상 입증되는 경우 급여항목 적용이 가능하게 때문에 현재 상황에서 골다공증성 골절에 대한 입증이 되는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고, 주사는 매일 1회씩 맞는 것이 원칙이므로 스스로 주사를 맞는 방법도 고려하시는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