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항생제 부작용으로 고민이 많으시겠습니다.. 소양인, 토양체질은 췌장과 위장에 열이 아주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안타깝게도 닭고기는 성질이 매우 뜨거운 열성 음식이라, 토양체질에게는 해로운 XX 식품으로 분류가 됩니다..!
지금처럼 항생제로 인해 몸의 균형이 깨지신 상태라면,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정기적으로 닭고기를 드시는 것은 내장의 열을 더 부추겨서 회복을 방해할 수 있으니 되도록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달걀은 걱정 없이 드셔도 괜찮습니다. 흰자, 노른자 모두 토양체질에 유익한 O식품에 해당해서 몸에 부담이 없는 우수한 단백질 식품이 되어줍니다.
기력 회복을 위한 고기가 당기실 때는 닭고가 보다는, 체질에 잘 맞아 속을 시원하고 편안하게 해주는 돼지고기, 소고기, 신선한 해산물 위주로 식단을 챙겨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