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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드데이...........
다이어트 식단중에 리피드데이를 갖는다고들 하는데요
이게 우리가 흔히 쓰고 말하는
치팅데이랑 같은건가요?
아니면 쪼~끔 다른점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다이어트중에 언급되는 리피드데이(Refeed Day)와 치팅데이(Cheat Day)는 비슷해 보이지만 목적과 방식에서 차이가 있는 다른 개념이랍니다! 정리해서 설명 도와드리겠습니다.
1 ) 치팅데이 : 다이어트로 인한 심리적인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주된 목적이 있답니다. 평소 참았던 피자, 치킨같이 고지방, 고칼로리 음식을 자유롭게 먹으면서 정신적인 보상을 주는 날이랍니다.
2 ) 리피드데이 : 심리적인 보상보다는 생리학적인 회복에 초점을 맞춘 계획된 방식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장기간의 식단으로 고갈된 근육 내 글리코겐을 보충하고, 낮아진 대사량과 식욕 조절 호르몬인 렙틴의 수치를 정상화하기 위해서 섭취 칼로리를 늘려줍니다.
여기서 가장 큰 차이점은 영양소의 구성이랍니다.
3 ) 차이점 : 치팅데이가 종류를 가리지 않고 먹는 것이라면, 리피드데이는 단백질과 지방의 섭취량은 낮게 제한한 상태에서 탄수화물 섭취량만 조금씩 늘리는 방식을 취합니다. 쌀밥, 고구마, 보리, 귀리, 단호박같은 복합탄수화물이 베이스면 베스트이나, 빵, 떡, 면, 디저트, 바나나같이 정제탄수화물도 적당히 섭취하는 것도 괜찮습니다(물론 과식만 피해주시면 좋죠!)
>> 그래서 리피드 데이는 보통 웨이트 하시는 분들이나 운동을 오래 한 사람들, 또는 다이어트 정체기 극복을 위해서 자주 사용하고, 치팅은 꽤 엄격한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 식이 스트레스가 있으신 분들이 갑자기 터지는 폭식을 예방하기 위해 종종 활용하게 된답니다.
치팅데이가 식이스트레스, 마음을 달래주기 위한 의도된 일탈로 보시면 되고, 리피드데이는 정체기를 극복하고 강도 높은 운동을 하기 위해 탄수화물을 주입하는 계산된 작전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공통점은 둘 다 의도되고 계획된 것은 맞습니다!
보통은 치팅, 리피딩 크게 분간해서 표현을 하지는 않지만, 깊게 들어가면 나름 목적과 차이점이 있는 것만 이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채택 보상으로 20.52AHT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리피드데이와 치팅데이는 비슷하게 사용되지만 목적과 방식에는 차이가 있는데요,
리피드데이는 다이어트로 섭취 열량을 계속 제한하면서 부족해진 에너지와 탄수화물을 일정기간 보충하는 목적으로 사용하는데, 보통 탄수화물 섭취를 평소보다 늘리고, 단백질을 충분히 유지하면서 지방과 총열량은 과도하게 늘리지 않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그래서 밥, 감자, 고구마, 오트밀 같은 탄수화물 식품의 양을 늘리는 것이 중심이고, 피자나 치킨, 과자 등을 마음껏 먹는 것과는 다른 방법입니다.
반면 치팅데이는 일반적으로 평소 다이어트 식단에서 벗어나 먹고 싶었던 음식을 자유롭게 먹는 날을 의미하는데요, 그래서 피자, 치킨, 햄버거, 디저트 등을 한번에 많이 먹으면서 하루 총 열량이 크게 늘어날 수 있고, 나트륨이나 지방, 당류 섭취도 함께 증가하기 쉽습니다.
즉, 리피드데이는 계획적으로 탄수화물을 보충하는 날, 치팅데이는 다이어트 식단에서 자유롭게 벗어난 날에 가깝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치팅데이보다 계획적인 리피드데이를 활용하셔서 건강한 다이어트에 도움되시길 응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
리피드데이와 치팅데이는 목적과 영양 구성이 다른 다이어트 전략입니다. 치팅데이가 정신적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아무 음식이나 자유롭게 먹는 날이라면, 리피드데이는 낮아진 기초대사량과 대사 호르몬(렙틴)을 살리기 위해 지방을 최소화하고 깨끗한 탄수화물만 늘려 섭취하는 영양학적 재충전의 날입니다. 즉, 정크푸드를 먹는 날이 아니라 감자, 고구마, 쌀밥 등 클린 탄수화물로 몸의 대사 스위치를 다시 켜는 전략입니다.
주요 차이점: 치팅데이는 자유식(정신적 휴식), 리피드데이는 지방 제어와 클린 탄수화물 증량을 통한 호르몬 및 대사율 회복
실천 팁: 튀김과 패스트푸드를 피하고 감자, 고구마, 쌀밥 위주로 탄수화물을 보충하여 정체기를 극복하는 것을 권장함
안녕하세요. 김창희 영양전문가입니다.
리피드 데이(Refeed day)라는 의미로 치팅데이와는 조금 다릅니다.
치팅데이는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만족감으로 다이어트에 대한 보상입니다. 그래서 정해진 기준이 없이 먹을 수 있는 하루의 양보입니다.
리피드 데이라는 것은 다시 공급한다라는 의미로써 다이어트를 지속하고 에너지를 증가시킨다는 관점이빈다. 그래서 평소식단을 유지하지만 타순화물을 늘리는 방향입니다. 그래서 약간의 칼로리가 증가하는 것을 의미하는 계획된 식단이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통해서 부족해질 수 있는 에너지를 보충하자는 것이 리피드 데이이입니다.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