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해를 하는이유를 알고싶습니다

저가 중2때 많이 힘들었고 많이 아팠습니다 그때 친구관계 때문에 몸에상처내고 많이 울었습니다 이제어떻게해야되요?ㅠㅠㅠㅠㅜ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풀잎에아침이슬761입니다.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그리고 혼자서 이 모든걸 다

      해결하려 하지마시고 부모님과 상담도 하고 병원치료도 받으세요ㅜㅜ

    • 안녕하세요. 진기한코브라141입니다.

      지금 현제 마음 상태가 너무 힘들다는걸

      표출하는데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이는게 자해 입니다.

      즉 살고 싶다는 반증이죠.

      적극적인 상담이 필요합니다

    • 아무리 힘들고 속상해도 자신의 몸을 해하는 것은 절대 안됩니다. 어떤 사람이든 힘들고 어려운 시기는 다 있기 마련입니다. 그때마다 그런 잘못된 행동을 계속 할수는 없는 것 아닌가요. 아무리 힘든 시간도 잘 이겨내시고 훗날 뒤돌아보면 추억거리 밖에 되지 않습니다. 힘든 시기 잘 이겨내시고 늘 행복하세요.

    • 안녕하세요. 좋은하루되세요 돌아온장고입니다입니다.

      자신도 모르게 계속되는 마음의 긴장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면서, 우울증으로 나타났고, 우울증이 원인치료가 되지 않으면 불안장애로 발전하면서 자해하는 충동적인 행동을 하게 된답니다. 또한 우울 불안이 원인치료가 되지 않고 증상이 더 나빠지면, 사고방식이 부정적으로 발달하게 됨으로서 앞으로 더 많은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우울 불안이 처음 나타났을 때, 심리상담이나 약물치료가 아닌 우울 불안의 원인을 찾아내고 없애주는 원인적인 심리치료를 받으시길 추천합니다

    • 안녕하세요. 짱기이즈백입니다.

      몇년전 얘기인지 모르겠으나 이렇게 공개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는것에 칭찬드리고 싶네요. 누군가가 정답을 줄 수는 없겠으나 많이 힘들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직도 그때처럼 힘드신지는 모르겠으나 살다보면 다른사람들도 힘든순간이 옵니다. 나만 그렇다고는 생각하지마세요. 힘들지만 버티기도하고 그러다 해결책을 찾기도 하고 못찾고 계속 방황하기도 합니다. 그냥 자연스런 과정이라고 생각해보세요.

    • 안녕하세요. 엄격한청가뢰42입니다.

      마니 힘들었겠어요 저도 경험해봤는데 재미있고 적성에 맞는 취미생활을 찾아보세요 힘들고 자해하고싶을때 그쪽으로 생각을 돌려보시고 아니면 정신과 상담을 해보시는걸 추천해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