낑낑거리는 정도라면 바로 가지 말고 잠시 지켜보기
잠꼬대나 뒤척임 있더라도 바로 안아주지 않고 잠시 기다려보기
울음이 점점 커지거나 완전히 깼을 때 대응해도 늦지 않음
분리수면은 단계적으로
방을 완전히 분리하기보다 아기 침대를 조금씩 멀리 옮겨보기
아이와 부모 모두 적응할 시간을 충분히 주기
일정한 취침 루틴 만들기
매일 비슷한 시간에 목욕, 책 읽기, 불 끄기 등을 반복
일정한 패턴이 생기면 아기가 잠잘 시간이라는 것을 쉽게 인식
배우자와 야간 대응을 나누기
한 사람이 모든 밤중 대응을 맡으면 피로가 빠르게 누적
날짜나 시간대를 정해 서로 번갈아 대응하는 방법도 효과적
부모의 수면도 중요하게 생각하기
아기가 안전하게 자고 있다면 부모가 충분히 자는 것도
중요한 부분
죄책감을 갖기보다 부모의 체력 회복도 함께 챙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