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아니 진짜 클랐어요 키가 안커요... 도와줘요
성별
남성
나이대
10대
제가 초등학생때는 키가 정말 큰편에 속했는데 중학생 들어오면서 키가 앜커요 방금 키를 제압핬는디 172인데요 지금 중3임 중2때 키 쟀을때랑 키 차이가 전혀 없어요2월때쯤 부터 겨털 수염 나기 시작햤는다 어케요...ㅠㅠㅠ 성장판 검사도 해보고 셒은데 안해줘요 초3때 햤는데 돈 아깝게 만다꼬 이카면서 남잡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송진희 물리치료사입니다.
중3·172cm이고 2차 성징(겨털·수염)이 시작됐으면 "성장판이 거의 닫혀가는 시기"라 키 증가가 둔한 게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그래도"1~3cm 정도 추가 성장 가능성"은 남아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면(밤 10~2시), 단백질·칼슘, 점프운동·자세교정으로 "남은 성장 최대한 끌어올리기"가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확실히 알고 싶으면 "손목 X-ray(성장판 검사)" 한 번만으로도 판단 가능하니 보호자와 다시 상의해보세요.답변이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키 성장으로 고민이 있으시군요.
남자들의 경우 만 18세까지 키 성장이 이루어지지만 질문의 내용으로 정확히 알 수는 없으며 키 성장에 대해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정형외과에서 성장판 검사를 해보는 것이 정확한 정보를 얻는데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원하시는 키 성장 이루시길 바라며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의균 물리치료사입니다.
중학교 2학년떄에 비해 중학교 3학년이 되시고 나서 키의 변환가 전혀 없었고 하셨다고 해서 성장이 멈췄다고 단정 짓기는 어려우며 현재 상태를 종합적으로 들어 보았을때 성장 후반부 진입 단계일 가능성이 높으며 보통 남자 기준 점점 성장이 줄어들 시기는 맞습니다.
털이 나오기 시작했다는 것은 2차 성징이 진행되는 시기로 성장판이 닫히기 직전의 단계일 가능이 높으며 성장ㅍ나 검사는 필수는 아니지만 궁굼하시면 한 번 정도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되며 간단한 손목 엑스레이등을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며 비용도 큰 검사는 아니니 한번 부모님과 상담을 가져보시고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키가 크기위해서는 유전적인요인과 충분한 수면, 영양분섭취가 중요합니다 영양제로 섭취하는것도 좋긴하지만 되도록이면 음식으로 영양분을 흡수하는것이 필요하기때문에 건강식위주로 많이섭취하고 충분하게 잠을자는것이 필요합니다
일단 성장판이 닫혔는지도 중요하기때문에 병원에서 검사를 한번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정확한 사항은 성장판 검사를 통해서 객관적인 상태를 확인해보시는 것이 좋겠고, 스스로 하실 수 있는 방법은 규칙적인 생활습관과 꾸준한 운동 및 균형적인 영양섭취와 충분한 수면입니다.
현재 상황은 “성장 속도가 둔화된 사춘기 후반 단계”로 해석하는 것이 가장 타당합니다. 핵심은 성장판이 완전히 닫혔는지 여부와, 아직 남아있는 성장 여지가 어느 정도인지입니다.
먼저 병태생리적으로 보면, 남성은 사춘기 초기에 급격한 성장(성장 급등기)을 보인 뒤, 2에서 3년 정도 지나면서 성장 속도가 급격히 감소합니다. 겨드랑이 털과 수염이 나타났다는 점은 이미 사춘기 중후반 단계에 들어갔다는 의미이며, 이 시기에는 성장판이 점차 닫히기 시작합니다. 다만 완전히 닫히기 전까지는 보통 2에서 5cm 정도 추가 성장이 남아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중3에서 172cm이고, 1년 가까이 키 변화가 없다면 성장판 폐쇄가 상당히 진행됐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하지만 “완전히 종료”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고등학교 1학년까지도 늦게 크는 경우는 실제로 존재합니다.
진단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성장판 검사입니다. 손목 X-ray로 골연령을 확인하면 성장판이 얼마나 남아있는지 비교적 정확히 판단할 수 있습니다. 부모님이 꺼리시는 경우라도, 현재처럼 성장 정체가 명확하면 1회 정도는 충분히 의학적으로 의미 있는 검사입니다. 비용 대비 얻는 정보 가치가 높은 검사입니다.
치료 또는 관리 측면에서는, 이미 사춘기 후반이라 성장호르몬 치료 같은 적극적 개입은 적응증이 제한적입니다. 따라서 현실적으로는 생활 관리가 중요합니다. 수면은 하루 7에서 8시간 이상 깊게 자는 것이 중요하고, 특히 밤 11시 이전 취침이 권장됩니다. 운동은 점프나 전신 운동 위주로 주 3에서 5회 정도가 적절합니다. 단백질과 칼슘 섭취는 충분히 유지하되, 보충제보다는 식사 기반이 우선입니다. 흡연, 음주, 과도한 카페인은 성장 억제 요인이 될 수 있어 피해야 합니다.
정리하면, 현재 단계에서는 “성장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가까운 상태지만 완전히 끝났다고 단정할 수는 없음”이 핵심입니다.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성장판 검사가 가장 중요합니다. 부모님 설득이 어렵다면, 학교 건강검진 결과나 최근 1년 성장 정체를 근거로 설명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미소 물리치료사입니다.
중3에 172cm면 아직 너무 늦은 상황은 아니라서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겨드랑이 털, 수염이 난 시점이면 사춘기 후반으로 들어간 상태라 성장속도는 느려질수 있습니다. 키가 1년 가까이 거의 안컸다면 성장판 검사로 현재 상태확인은 해보는게 가장 정확합니다. 성장판이 완전히 닫히지 않았다면 아직 조금 더 클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지금부터는 수면이 가장 중요해서 밤 11시 이전에 자는 습관을 꼭 지켜야 합니다. 단백질 섭취와 함께 점프운동이나 스트레칭도 꾸준히 해주는것이 도움이 됩니다. 무리한 키 성장 보조제보다는 생활습관 관리가 훨씬 중요합니다 너무 걱정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