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월급루팡하는방법을 알려주세요 아시는 꿀팁 다 알려주세요

일하기 너무 귀찮아요 ㅠㅠㅠ 티안나게 월급루팡하면서 꿀빨고 싶은데 알고있는 팁 알려주세요 사장이 저희 아빠에요 ㅠㅠ 일하기싫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강희곤 노무사입니다.

    해당 질의는 노동관계법령과 무관한 사항으로 보입니다. 관련 카테고리에 질의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유진 노무사입니다.

    귀여운 질문이시네요. 어차피 사업주가 아버지분이시면 슬렁슬렁해도 이해하실 것입니다.

    단도직입적으로 이야기해도 될것입니다. "아빠 나 일하기 싫어." "그래도 월급은 받을 거야."

    하시면 아버지 미간에 주름은 생기겠지만, 세상에 자식 이기는 부모님은 없습니다.

    꿀팀이라고 꼽으면 아버지에게 애교를 발산해 보세요 ^^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죄송합니다. 상기 질의 내용은 인사ㆍ노무관련 전문지식을 요하지 않아 답변이 제한됩니다. 생활꿀팁 카테고리에 질의하시어 다양한 의견 얻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김정원 노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은 제가 답변을 드리기 적절한 분야는 아닌 듯 하나, 그래도 주변에서 본 경험과 노하우에 비추어 개인적 답변을 드립니다

    우선 좋은 것은 아버님이 "얘가 일을 안 하나?"라고 의심하기 전에 먼저 선수를 치는 전략입니다.

    • ​사소한 질문 공세: "아버지, 이 부분은 예전에 어떻게 처리하셨어요?" 같은 질문을 하루에 한 번만 하세요. 아버님은 '오, 우리 자식이 가업에 관심이 많구나' 하며 흐뭇해하시느라 다른 시간엔 뭘 하는지 신경을 덜 쓰실 겁니다.

    • ​퇴근 전 한마디: "오늘 여기까지 정리해뒀습니다!"라고 (사실 별거 없더라도) 명확하게 말하고 퇴근하세요. 마무리를 잘하는 인상을 주는 게 중요합니다.

    딴짓을 하더라도 옆에 항상 메모장과 펜을 두세요. 유튜브를 보다가도 가끔 영감이 떠오른 척 뭔가를 적으면 아버님 눈엔 '기획 중'으로 보입니다.

    ​아무리 귀찮아도 아버님 체면은 세워드려야 합니다. 다른 직원들 앞에서 대놓고 자는 모습을 보이거나 지각이 잦으면, 아버님이 직원들 눈치를 보느라 더 엄격해지실 수 있거든요.

    ​적당히 바빠 보이는 '연기'와 '실제 휴식'의 황금 비율을 찾아보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