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들과 산책을 할때 자전거 타는데 준비물이 많네요
아이들과 산책을 할때 저는 그냥 신발만 신고 나가면 되는데 아이들이 자꾸 먼가를 준비하고 보호대도 착용하고 자전거 탄다고 하니 너무 귀찮네요. 이런것도 다 감수해야 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싶어 한다면 어느정도 준비물은 감수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헬멧과 보호장비를 귀찮더라도 안전을 위해챙기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매번 부담스럽다면 산책용 가방에 헬멧이나 간단한 용품을 넣어두고 자전거를 타는 날에는 필요한 것만 챙기는 식으로 준비과정을 줄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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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산책을 할 때
준비물을 챙기는 것은
'혹시 모를 아이의 다침을 예방하기 위해선
안전대비 위해서 보호장비는 꼭 필요로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당연히 감수해야 하는 부분 아닌가요? 부모님이라면 오히려 더 아이들을 위해서 준비물을 챙기고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해주어야 하는 것이 부모님의 역할이 아닐까요? 질문자님이 육아에 지친 것은 이해하나 그런 것들이 귀찮다고 하는 것은 올바른 부모님의 자세가 아니에요. 부모님은 아이들이 다치지 않도록 보호장구를 착용하라고 말하고 그것을 준비해서 아이들이 잘 착용했는지 확인하는 것까지 해주셔야 해요. 그리고 자전거를 탈 때도 아이들을 항상 지켜보면서 위험하지는 않는지 다치치 않는지 예의주시 하셔야 합니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보살펴 주세요.
안녕하세요. 이미영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자전거를 탈때 헬멧과 보호대 준비가 번거롭게 느껴져도 안전을 위해 필요한 과정입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챙길 수 있도록 헬멧 보호대 물병을 한가방에 정해두고 출발 전 체크리스트처럼 확인하게 해보세요. 준비를 아이 책임으로 조금씩 넘기면 부모 부담도 줄고 안전습관도 함꼐 길러집니다.
아이들과 자전거를 타러 나갈때 보호대나 헬멧 등을 챙기는것이 번거롭게 느껴질수있지만
안전장비는 가능한 감수하는것이 좋습니다
특히 어린이는 성인보다 균형감각과 순간적인 대처 능력이 아직 발달 중이어서
평소에는 잘 타더라도 넘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일단 준비 과정을 온전히 "아이의 몫"으로 남겨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싶으면 스스로 헬멧이랑 보호대 착용, 물 준비, 가방 챙겨서 현관 앞 대기 를 기준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아이가 하고 싶다는 것을 준비부터 혼자 다 하시려고 하면 귀찮고 힘들어서 아이가 무언가를 하자고 할 때마다 스트레스가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들이 자전거를 탄다면, 번거롭더라도 헬멧과 필요한 보호 장비는 안전을 위해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어른에게는 산책이지만, 아이들에게는 자전거 타기가 하나의 놀이이자 활동일 수 있으니까요.
다만, 매번 이것저것 많이 준비하는 것보단 헬멧, 물, 간단한 휴지, 물티슈 정도 챙기시면 됩니다.
아이들이 스스로 준비물을 챙기도록 하면, 보호자의 부담이 줄어듭니다.
귀찮다고 느낄 수는 있지만,
안전 등을 위해 필요한 것들이 있으니 가족 모두가 편하게 지속할 수 있도록 간소화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