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드실수록 너무 거창한거말고 일단 집근처 공원부터 설설 걸어보시는게 어떨까싶소 처음부터 무리하면 금방 질리고 몸도 상하니까 말이요 글고 평소 좋아하는 노래나 라디오라도 들으면서 한 삼십분정도만 걷다보면 이게 또 은근히 재미가붙어서 내일도 나가볼까 그런생각이 드는법입니다요 너무 숙제하듯이 하지말고 그냥 산책한다는 기분으로 시작해보시구려.
꾸준히 운동을 하시려면 질지 않는 프로그램도 중요할 것 같네요. 지역이 어디신지 모르겠으나 F45 같은 곳을 추천드려요. 프로그램이 알아서 짜여져 있어서 흥미롭게 시작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전 비슷한 익스트림에스 란 곳을 다니고 있는데, 요일마다 프로그램이 달라서 재미있고 킥복싱도 함께 즐길 수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운동할 수 있었답니다. 전 시작한지 2년 5개월쯤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