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이 경직되면 일어나 움직이세요! 그리고 깡충깡충 뛰어보는 겁니다. 힌두교나 일부 불교에서는 ‘차크라’를 이야기합니다. 우리 몸 곳곳에 에너지가 흐르는 통로가 있는데, 우리말로 하자면 일종의 ‘기(氣)’입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우리 몸의 기운이 원활하게 흐르지 않고 막혀버린다는 거죠. 흔히 가슴에 기운이 모여 흐르지 않는 것을 울화병이라고 부르는 것과 같습니다. 주먹을 꽉 쥐었다 펴보면 알 수 있죠. 부정적 기운에 몸이 처질 때, 일부러라도 몸을 일으켜 춤을 추거나 점프를 해보세요. 그것만으로도 긴장이 풀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