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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일찍일어나는여행가

많이일찍일어나는여행가

안산 신축빌라 매매 했는데 이걸 다시..

말 그대로 결혼하면서 남편이랑

지방에서 경기도로 이사하면서

신축빌라로 첫입주했구요

2억후반대입니다

당연 대출이구요

이제 3개월정도 살았는데..

둘 다 다시 살던 지방으로 가고싶은데..

지금 저희에세 최선의 방법은 무었일까요....?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기도하고..

너무 급하게 집을 구매해버려서..

매매 전세 월세 뭐 어떻게 다시 내야되는건지

대출금은 다달이 내고있기는한데..

뭘 어떻게 해야될지...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병옥 공인중개사

    최병옥 공인중개사

    프리랜서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매도를 하시는 것이 좋고 매도가 여유치 않을 경우 전월세를 주고 똑같이 전월세를 주고 지방으로 내려가서 매도 까지 시간을 버는 방법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빌라의 경우 시세상승여력이나 재개발등이 호재가 있을 경우 투자개념으로 가지고 가시는 것도 좋고 아닌 경우 빠는 매도가 좋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천호 공인중개사입니다.

    먼저 이용 중인 대출에 실거주 의무가 있는지 확인하시고 의무가 있다면 전세나 월세를 주기 어렵고 즉시 갚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인근 부동산 여러곳메 문의해 현재 팔 수 있는 진짜 가격을 확인하시고 신축 빌라는 산 가격보다 낮게 내놔야 파릴 가능성이 큽니다. 손해를 보더라도 즉시 매도할지, 아니면 월세를 주어 이자를 충당하며 버틸지 남편분과 냉정하게 결정해 보십시오.

  • 안녕하세요. 유창효 공인중개사입니다.

    질문의 경우라면 매도를 하시는게 맞을듯 보입니다. 단기 보유라도 양도차익이 없다면 양도세는 부담하지 않아도 되기 떄문입니다. 다만 빌라의 경우 거래량이 많지 않기 떄문에 매수자를찾을때까지는 거주를 하시는게 맞을듯 보이고, 매매거래는 없지만 임대차수요가 있다면 전세로 돌려 전세보증금으로 주담대를 갚고 이자부담을 없앤뒤 이사를 하시는 방법도 있을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공인중개사입니다.

    가장 큰 변수는 매도 시 손실 규모와 대출 상환 구조입니다. 단기 매도는 취득세·중개비·시세 하락으로 손실 가능성이 큽니다. 현실적으로는 전세 또는 월세 전환 후 보유가 먼저 검토됩니다.

  • 안녕하세요. 유현심 공인중개사입니다.

    지방으로 다시 내려가고 싶으면 우선 부동산에 전세나 월세로 내놓으시기 바랍니다

    부동산에 방문해서 자세히 상담을 받아보고 집이 잘나가는 방향으로 선택을 하시고 전세라면 대출을 일부 상환하는 조건으로 하시면 됩니다

    월세라면 대출이 있어도 보증금이 적다면 나갈수 있습니다

    단기 매매는 세금/거래비용 때문에 손실 위험이 가장 큽니다

    전세/월세로 임대하는 것이 현실적 손실 최소화 방법입니다

  • 말 그대로 결혼하면서 남편이랑

    지방에서 경기도로 이사하면서

    신축빌라로 첫입주했구요

    2억후반대입니다

    당연 대출이구요

    이제 3개월정도 살았는데..

    둘 다 다시 살던 지방으로 가고싶은데..

    지금 저희에세 최선의 방법은 무었일까요....?

    ==> 현재 거주하고 있는 빌라를 매도하는 경우 양도차익이 있다면 양도소득세 부과대상이지만 차익이 없아면 그냥 매도를 한 후 지방으로 갔어도 새무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부분을 고려하여 어떻게 하심이 적절한지를 판단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재개발 임박한 빌라라면 세입자 들이고 지방으로 거주하는 것을 추천드리나 신축 빌라면 재개발 되기도 어려우니 매도 하고 이사가시길 바랍니다.

    매도를 하시고 대출금 갚고 지방으로 이사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안준영 공인중개사입니다.

    신축 빌라를 매수하신 지 불과 3개월 만에 다시 이주를 고민하시게 되어 마음이 무거우시겠습니다. 신축 빌라는 취득 직후 매도할 경우 자산 가치 손실이 클 수 있어, 현실적이고 단계적인 출구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실무적인 관점에서 지금 바로 검토하셔야 할 세 가지 선택지를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첫째, 전세나 월세로 전환하여 보유하기입니다. 현재 가장 추천드리는 방법입니다. 신축 빌라는 매매가가 잘 오르지 않고 오히려 초기에 떨어지는 경향이 있어, 지금 바로 팔면 취득세와 중개보수 등 수천만 원의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대출 이자를 월세로 충당하거나, 전세 보증금을 받아 대출을 상환한 뒤 지방 주거비를 마련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전세 사기 우려로 인해 HUG 전세보증보험 가입이 가능한 금액대로 세입자를 구해야 원활합니다.

    둘째, 즉시 매도(전매) 시도입니다. 가장 깔끔한 해결책이지만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취득한 지 1년 미만에 매도하면 양도소득세율이 70%에 달해 남는 것이 거의 없으며, 신축 빌라는 감가상각이 빨라 산 가격 그대로 되팔기도 쉽지 않습니다. 만약 매도를 결정하신다면 손해를 감수하고 주변 시세보다 저렴하게 내놓아야 빠른 처분이 가능합니다.

    셋째, 대출 유지와 실거주 여부 결정입니다. 지방으로 내려가신다면 해당 빌라를 비워둘 수는 없으므로, 위 두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하기 전까지는 대출 이자를 계속 감당해야 합니다.

    조심스럽게 조언드리자면, 무리하게 급매로 팔아 자산을 잃기보다는 '전세'를 놓아 대출을 털어내고 명의만 유지하면서 시간을 벌어보겠습니다. 신축 3개월 차라면 시설 상태가 최상이기에 세입자를 구하기는 비교적 수월할 것입니다.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먼저 해당 빌라 인근 부동산 3~4곳에 방문하여 "전세 시세"와 "보증보험 가입 가능 한도"를 확인해보는 것이 가장 시급한 다음 단계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도균 공인중개사입니다.

    1. 매도(다시 파는 경우)

    가장 정리하기 쉬운 방법이긴 하지만, 신축 빌라 특성상 금전적으로 손해가 가장 클 수 있습니다.

    * 감가상각: 신축 빌라는 ‘첫 입주’에 프리미엄이 붙기 때문에, 구매 후 얼마 지나지 않아 판매할 경우 분양가보다 더 낮은 가격에 내놓아야 실제 거래가 이뤄지는 경우가 많아요.

    * 세금 문제: 보유 기간이 1년이 안 되면 양도소득세율이 굉장히 높아집니다(현재 약 70%). 분양가보다 낮게 팔아서 이익이 없다면 세금 부담은 줄어드나, 중개 수수료나 취득세 등 추가 비용이 발생합니다.

    * 대출 상환: 주택을 매도하면 곧바로 대출금을 상환해야 하고, 3년 이내 상환하는 경우엔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을 수 있어요.

    2. 전세 또는 월세(임대 놓는 경우)

    지방으로 이주하면서도 집을 소유한 채 수익을 내거나, 보증금으로 대출을 상환하는 방법입니다.

    * 전세: 전세 보증금을 받아 대출금을 갚는 방안이에요. 다만, 최근 빌라 전세 사기 이슈 때문에 전세가율이 낮아져 매매가(2억 후반) 만큼은 받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땐 부족한 금액(역전세)에 대한 부담이 본인에게 돌아가요.

    * 월세: 대출을 유지하면서 월세 수입으로 이자를 내는 방식입니다. 하지만 지방에서 생활하시면서 안산 집의 관리(수리 등)까지 챙겨야 하는 번거로움이 따라옵니다.

    3. 현실적인 행동 가이드

    서둘러 결정하기보다는 아래 단계를 차근차근 확인해 보세요.

    * 시세 파악: 인근 부동산 여러 곳(3~4군데)에 직접 전화해서 “이 정도 가격에 매매나 전세가 가능할까요?”라고 여쭤보세요. 신축 빌라는 시세 정보가 부족하니 현장 분위기를 직접 듣는 게 중요합니다.

    * 대출 확인: 거래 은행에 직접 문의해 “실거주 의무”가 있는지, 중도상환수수료는 얼마인지 여쭤보세요. (특히 디딤돌이나 보금자리론처럼 정책금융의 경우 실거주 조건이 있을 수 있어요.)

    * 손실 계산: (취등록세 + 중도상환수수료 + 중개 수수료 + 매매 손실) 등을 계산해 현실적으로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인지 남편분과 꼼꼼히 상의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