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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메추리240

붉은메추리240

1세대 실리보험을 갖고 았는데.. 계속 4세대로 바꾸라고 연락옵니다..ㅠ

자세히는 안봤는데, 가격은 싸던데 보장이 얼마 안되는것 같던데...

자금 내고 있는 1세대 보험 이제 만기가 얼마 안남아서 비싸도 내는게 낫겠다 싶어 버티고 있습니다.

제 생각이 맞겠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김동우 보험전문가

    김동우 보험전문가

    인카금융서비스

    안녕하세요. 김동우 보험전문가입니다.

    선생님 생각이 100% 맞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은 1세대 실손보험이시기 때문에 건강보험과 합쳐진 복합보험입니다. 만기란 것은 실손이 만기가 아니라 건강보험 (암진단 등)이 만기란 뜻이니 절대로 4세대로 바꾸시면 안되시구요.

    보험료가 부담스러울(?) 정도로 올라가도 바꾸시면 안되십니다. 선생님은 100%실손이고 약값만 5천원 공제이신 실손이세요. 그러니 1세대 그대로 유지하셔야 합니다.

    도움이 되셧길 바래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예전 1세대실비라면 아직은 유지하시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1세대실비는 본인부담금이 없으며 세만기로 재가입이 없는 갱신형이지만 4세대실비는 본인부담금도 있으며 갱신형 5년만기 재가입형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1세대 실손의료비라면, 표준화이전 실손의료비로 통원시 5천원 공제되는 상품이야기 하시는걸까요?

    아직 젊으신 50대까지는 유지하셔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65세이상되시면, 의원급 진찰료중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등 관리질환의 경우 1500원 적용되고, 임플도 일부지원 인공관절치환술도요. 그땐 실비가 현재가지고 계신 보험으로 유지하긴 너무 비싸겠지만, 지금 그런 상황이 아니라면 유지가 답이라고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자금 내고 있는 1세대 보험 이제 만기가 얼마 안남아서 비싸도 내는게 낫겠다 싶어 버티고 있습니다.

    제 생각이 맞겠지요?

    아직 확정은 되지 않았으나 1세대실손의 경우 논의되고 있는 실손 개정안에 따르면 보헝사가 재구매하는 안이 검토중이니 해당 개정안의 결과를 보고 전환을 하더라도 그 때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민욱 보험전문가입니다.

    일단 어느쪽도 무조건적인 정답은 아닙니다.

    1세대의 경우 공제금액이 거의 없기 때문에

    보험금부분에서는 유리하지만,

    그만큼 보험사 손해율이 높아 갱신폭탄입니다.

    또한

    질병사고는 사고일로부터 1년간 보장 후 6개월 면책이 생기고

    상해사고는 1년만 보장한 후 아예 보장면책이 되기 때문에

    장기치료시에 보장이 부재할 수 있습니다.

    4세대는 이러한 불안정성을 완화시키고

    연간 5000만원 한도를 다 쓰는게 아닌이상

    따로 면책이 발생하지는 않죠.

    반대로 자기부담금이 높아져 완전한 방어는 불가능합니다.

    물론 그만큼 보험료는 낮아지고요.

    1세대 보험이 만기가 얼마 안남았다는건

    해당 실비가 포함된 '종합보험'의 납기가 얼마 안남았다는 말씀인거 같네요.

    실비보험은 정말 특수한 경우가 아닌 이상 전부 갱신입니다.

    종합보험을 다냈다고 끝나는게 아니라는거죠.

    앞으로도 사망까지 계속 내셔야하는게 실비입니다.

    결국 실비의 전환을 얘기할 때 중요한건

    1) 내 건강상태
    2) 의료비 지출 수준

    을 따져야합니다.

    매년 수백만원씩 의료비가 꾸준히 지출되는 경우가 아닌 이상에서야

    4세대 실비가 더 효율적입니다.

    실비는 특성상 '입원' 만을 집중적으로 보장하는데

    이미 암은 8할이상이 통원치료로 진행되고있습니다.

    의료기술이 계속 발달하면서

    수술하던게 시술로 간편화되고,

    입원하던게 통원으로 편하게 진행되어가기 때문에

    입원에 유리한 1세대를 무조건 유지해야한다? 이건 어불성설이죠.

    다만, 전환을 선택하실 경우

    전환'만' 하시면 안되고,

    앞으로 더 안좋아질 실비를 대비해

    최소한 수술 + 입원 보장을 전환하면서 생기는 여유보험료로 함께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경식 보험전문가입니다.

    결론 부터 말씀드리면,

    ▶ 저는 (개인의견으로) "전환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4가지 전환조건이 있습니다.

    1. 내가 병원가는 빈도가 낮다.

    2. 실비 청구할 일이 거의 없었다.

    3. 연령대가 40대 이상으로 보험료 차이가 많이 난다.

    여기에 추가로

    4. 가족력도 없고, 향후에도 병원 갈일이 별로 없을거 같아 실비 전환이 계속 고민된다.

    ▶ 정답은 없답니다.

    1세대 유지가 좋을 수도 있고,

    4세대 전환이 좋을 수도 있습니다.

    미래 건강을 예측할 수가 없기에

    질문자님께 어떤 선택이 답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위 상황에 모두 해당이 된다면,

    저는 실비 전환을 (개인의견으로) 추천드려 봅니다.

    ● 그냥 유지시

    • * 보상받을때 더 득이 될 수 있으나,

    • * 보험료 비용이 더 소요될 수 있고,

    ● 전환하게 되면

    • * 보장금액이 축소 될 수 있으나

    • * 병원방문이 없다면 유지할 비용이 덜 들죠.

    서로 장단이 있으나,

    전환시 '단'으로 생각할 수 있는 '보장축소'는 일부 대비가 가능한 점도 감안했습니다.

    반대로 그냥유지시 '단'으로 생각할 수 있는 '비용상승'은 나의 의지로 정할 수 없죠.

    보장축소가 불안하시다면 병원비를 충당할 다른 보장을 조금 준비하시는건 어떨까요?

    신중히 결정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