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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엉덩이가 쳐져서 걱정이되는데 어떻게 해야되죠??
엉덩이가 쳐져서 걱정이 됩니다. 젊었을때는 괜찮았는데 나이가 드니 엉덩이가 쳐지면서 몸 태가 이상한듯하여 남들이 이상하게 볼까봐 걱정이 되네요. 좀 괜찮게 힙업 되는 방법 간단히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엉덩이가 쳐지는 것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시기에 운동을 해주시면 좋은데 스쿼트부터 하체 위주의 운동이나 등산, 사이클, 런닝, 계단오르기도 좋은 운동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엉덩이가 처지는건 당연한 현상이지만 둔근 운동으로 힙을 업시킬 수 있습니다. 맨몸스쿼트를 주기적으로 해주면 되는데, 무릎부상을 방지하기 위해 올바른 자세로 스쿼트를 자주해주시면 도움이 될것입니다.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어서 엉덩이 쳐졌다고 이상하게 안봐요~ 나이드신분 다 그런걸요
힙업운동으로는 계단 오르기 같은 원리의 운동이 관절에 영향 안주고 좋습니다
집에서 하실거면 스쿼드를 너무 낮게 하지 말고 천천히 가동범위를 적게 하세요 너무 정자세로 낮게 하면 관절 부상옵니다
안녕하세요.
엉덩이 처짐은 나이와 근육의 약화로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스쿼트와 런지, 힙 브리지와 같은 하체와 엉덩이 근력 운동이 힙업에 효과적입니다.
꾸준히 운동을 하고, 자세를 바로 잡는 습관을 함께 하면 더 개선될 수 있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사람 마다 다르긴 하지만 엉덩이가 쳐져서 걱정이신분들도 계십니다 그런분들은 운동을 하시면 좋은데 플랭크라던지 앉았다 일어섰다 같으것을 반폭하셔도 좋습니다 또는 필라테스라던지 헬스도 좋구요
엉덩이가 쳐지는 건 나이와 근육 약화로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스쿼트(무릎이 발끝을 넘지 않도록 앉았다 일어나기, 하루 15회 정도), 런지(한발 앞으로 내디디고 앉았다 일어나기, 좌우 각 10회 정도), 브리지(누워 무릎 굽히고 엉덩이 들기 15회 정도)를 해보시면 도움이 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