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7-7 호흡법을 하며
들숨 4초 - 숨 멈추기 7초 - 내뱉기 7초
처음엔 나를 인지하고, 내 영혼이 정수리로 끌어올려졌다가, 그 영혼이 위로 빠져나간다음, 그 위에서 명상하는 저를 바라본다는 생각으로 명상을 합니다
제 성격이 호전적이라 그런가, 명상보다는 네이버 블로그에 일기를 적는게 더 도움되더라구요 짜증나는일, 좋았던일, 그날 있던 에피소드를 적다가 과거이야기로 흘러가는 등 의식의 흐름대로 적은다음, 네이버 블로그 앱을 깔고 내가 쓴 글을 수시로 읽어보시면 내가 왜 이렇게 반응했나, 이런 사람을 만나서 내가 인간관계에 스트레스를 받았었구나 등 돌아보며 차분해지고 좋습니다
( 손으로 적는것 보다 생각의 흐름대로 타이핑 하는 속도가 더 빠르고, 오픈된 공간이란 생각이 들어 수시로 들어가서 읽어보게됨 그러나, 응애 블로그여서 아무도 안보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