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요즘 심리적으로나 정신적을 안좋은 말들을 많이 들으셔서 지치신 것 같아요. 타인에게 기분 안 좋은 말을 듣게 된다면 질문자님처럼 눈치를 보게 돼고 스스로 낮추면서 날카롭게 들리고 나를 무의식적으로 보호하기 위한 방어기제로써 말이죠.
하지만 지금부터는 피하지마시고 부딪히셔야 합니다. 남이 뭐라 하든 나는 내 갈길 가시면 되구요. 남의 눈치를 본다는 생각이 들면 그 때마다 주체를 나로 바꾸시고 내가 지금 해야할 것들 하고싶은 것들에 대한 것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남이 나를 어떻게 생각하든 말이죠. 또한 나를 힘들게 하고 무시하는 말들을 과감하게 흘려버리시고 그런 사람들은 그냥 멀리하시면 돼요. 논리없이 무지성으로 나를 비난하고 비판하는 사람들에게는 논리적으로 되받아 치세요. 지금 질문자님의 잘못은 하나도 없습니다. 힘든 마음과 정신적으로 고통받는 것들은 우리가 사회생활하거나 삶을 살아가면서 모두가 겪는 과정일 뿐이에요. 질문자님은 가치있는 삶과 이 사회에 꼭 필요한 인물이라는 것을 잊지 마시고 힘들 때 마다 꼭 상기하세요. 그리고 일상생활에 지장이 갈정도로 힘들다면 전문의 상담을 한번 받아보시는 것도 좋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질문자님은 잠깐 본인을 돌아볼 휴식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