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쇼핑을 안하면 미칠것같은데요

반갑습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제가 쇼핑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쇼핑 다하고 나면 후회도 되는데

어떡하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스트레스로 쇼핑으로 풀수도 있겠지요

    다만 그거로 인해 더 스트레스를 받기때문에 다른걸로

    대체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쇼핑을 해서 후회를 안 하신다고 하면 모르겠는데요

    결국에 대체로 내가 최근에 한 소비로 인해서 대체로 후회를 했다고 하면 그냥 사지마세요. 다른걸로 푸세요..

  • 사람의 마음은 동전의 양면인 것 같아요.

    한쪽에선 구매의 욕심이 생겨나고

    또다른쪽은 이것을 후회하는 마음인 것이...

    하여간에 견물생심을 이겨내려면

    쇼핑물을 시청하지 않고 멀리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

  • 모든 현금을 일일 이자 지급하는 파킹 통장에 전부 이체하고 스트레스 받았다 쇼핑 하고 싶다 그러면 우선 장바구니 담아 놓고 최소 5번 정도 지금 나에게 꼭 필요한지 구매하면 앞으로 얼마나 자주 오래 사용하는지 깊게 생각해보고 그래도 구매 의욕 생기면 파킹 통장에서 딱 제품 금액 만큼 이체해서 결제 하다보면 불필요한 소비 반드시 줄여줍니다.

  • 쇼핑중독입니다. 지금 당장 월급의 사용 계획을

    다시 짜십시요. 절반을 저금하고 사용은 이렇게 하고

    남은돈은 투자한다라는 마인드로

    금이나 안전 주식 투자를 하십시요.

  •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를 받으면은 술마시며 해소한 사람도 있고, 쇼핑하며 해소한 사람도 있고, 말로써 입으로써 해소한 사람도 있습니다. 질문자님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쇼핑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경우가 많다는데 이는 불필요한 쇼핑을 할 수 있고, 재산 낭비만 가져오고, 후회만 늘어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바꾸는 게 좋겠습니다.

  • 저도 딱 그 시기를 거쳤..다기보다 아직도 완전히 쇼핑으로 스트레스 푸는 습관이 사라진 건 아닌데요. 한 때 정말 이러다가는 위험하겠다 싶더라구요. 처음에는 쇼핑을 하더라도 당장 필요한 거 사고 사고 나서도 후회 안 할 것부터 하려고 했어요. 그러다가 반품이 가능한 상품들로만 사기 시작했어요. 산 물건의 반 이상을 반품하기 시작했어요. 이제 무슨 짓인가 싶어서 조금씩 조절하기 시작하다가 다시 자잘한 저가 상품을 막 사기 시작하다가 집에 수납을 확 줄이면서 안 사게 되더라구요. 옷방이 있었는데 옷방을 없애버렸어요. 잡동사니 넣는 사물함도 없애고 책장도 없애고 일단 다 물건이 보이도록 하면서 몇 년 살았던 것 같아요. 그러니까 꽤 소비 습관도 보이고 소비 취향이나 물건에 대한 취향도 눈에 보이면서 좀 절제하게 되더라구요.

  • 쇼핑 하시고 이후부터 가계부를 쓰시면

    어디서 돈이 빠져나갔는지 한번에 보실수 있고,

    지출이 심한 부분을 정확히 확인해서 돈을 아낄수 있어요

  • 쇼핑을 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데요. 다만, 쇼핑을 할 때 미리 예산을 세우고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결국 쇼핑할 때는 기분이 좋아도 그 값을 정산하고 그로 인해 부담이 쌓이면 스트레스가 될 수밖에 없으니 쇼핑할 때 예산을 충분히 고려하여 하는 습관을 의식적으로 들이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