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

편의점 알바중인데 돈을 물어여할까요?

대충 사장님께 보낼 메세지입니다

사장님, 어제 정산 건 때문에 다시 확인해 봤는데 저는 아침 정산할 때 금액이 맞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어제 현금 결제도 3천 원 정도밖에 없었고 큰 금액의 현금을 만질 일이 없었습니다. 제가 기억하는 건 400원 정도 거슬러 드린 것뿐이라 현재 5만 원이 비는 이유를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아침에 정산 영수증을 미리 뽑지 못해서 정확한 확인이 어려운 상황입니다. 혹시 정산 기록이나 도중회수금 내역 등을 같이 확인해 볼 수 있을까요?

저는 정말 어제 현금 3천원밖에 계산했던적 밖에 없는데 5만원이 비어서 황당스럽습니다.. 아침에 정산한것도 영수증을 뽑아여하는데 그 사실도 모르고 그냥 금액이 맞다 생각하고 넘어갔습니다.. 아침이라 비몽사몽해서 잘 못봤던점도 있고요..

만약애 물어내라고 하시면 어떡하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종영 노무사입니다.

    정산이 맞지 않는 것에 대하여 사업주가 입증하지 못한다면 이를 배상할 의무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정산내역과 재고의 확인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근로자로서는 그에 대한 충분한 소명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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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손인도 노무사입니다.

    회사는 근로자의 동의없이 임의로 손해액을 근로자 임금에서 공제할 수는 없습니다. 공제 시 임금체불에 해당합니다.

  • 안녕하세요. 차충현 노무사입니다.

    질문자님이 회사 자금을 유용한 사실이 없는 한, 잔고가 맞지 않는다는 이유만으로 질문자님에게 모든 책임을 물을 수 없으므로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CCTV 및 포스기록 조사를 요청하시어 불편한 마음을 덜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