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
색다른콜리160
간식으로 영양사들은 어떤 것을 먹는지 궁금해여?
밥도 먹어야 하지만, 간식도 필수인 게 살아가는 삶이라고 생각하는데여,
간식으로 영양학 전문가들은 어떤 것들을 섭취하는지에 대해서 답변을 통해 알고시퍼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임원종 영양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보았습니다. 질문자님의 말씀처럼 간식은 하루의 활력을 채워주는 삶의 필수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영양학 전문가들 역시 간식을 아예 참기보다는 건강하게 즐기는 것을 권장하며, 자신들도 영양소의 균형을 고려한 간식을 섭취하고 있습니다.
단백질, 식이섬유: 영양사분들이 간식을 고를 때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준이 바로 단백질, 식이섬유의 조합이랍니다. 두 영양소가 결합하게 되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혈당이 빠르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이랍니다. 즐겨 찾는 간식으로는 무가당 그릭요거트가 있습니다. 여기에 블루베리, 모듬견과류를 곁들이면 단백질, 건강한 지방, 항산화 물질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겠습니다.
간편식 위주: 그리고 휴대하기 편한 아몬드나 호두같은 견과류 한 줌과 단백질 식품인 구운계란, 삶은계란도 영양사들이 자주 챙겨 먹는 단골 간식입니다. 달콤한 것이 당기실 때는 설탕이 들어간 과자 대신 식이섬유가 풍성한 사과를 얇게 썰어서 100% 땅콩버터를 발라먹는 방식을 선호한답니다. 과일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땅콩버터의 유익한 지방이 어우러져서 오후의 피로를 날려줄 에너지원이 된답니다. 아삭하게 씹는 맛이 필요할 때는 당근, 오이, 파프리카같은 채소 스틱은 후무스에 찍어먹기도 합니다.
영양사들의 간식 시간은 배를 채우는 것을 더해서, 가공되지 않은 자연 식재료 위주로 몸에 부족한 영양을 보충하고 다음 식사의 과식을 예방하는 전략적이고 현명한 에너지 충전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나 모든 영양사, 영양전문가분들이 이렇게 드시진 않으니,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다른 분들은 어떤식으로 드실지 궁금해지네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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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이정은 영양사입니다.
영양사나 영양학 전문가들은 혈당 급등막을 막고 포만감을 유지하기 위해 통곡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조화된 간식을 주로 선택하곤 합니다. 대표적으로 그릭요거트에 베리와 견과류를 곁들이거나, 당도가 낮은 사과에 땅콩버터를 더한 조합, 혹은 당류가 적은 삶은 계란과 치즈 등을 즐겨 먹곤 합니다. 이러한 간식들은 바쁜 일상 속ㅇㅔ서도 영양 균형을 맞추고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공급해 주는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혈당 안정성: 당류가 낮고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 위주로 선택합니다.
영양 균형: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을 조합하여 포만감과 지속적인 에너지를 유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