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진심경쾌한지휘자
지역 간 격차가 줄어들지 않는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는가
인프라와 일자리 집중이 수도권에 몰리며 지방은 인구 감소와 경제 침체가 반복되는 악순환 구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성실한 답변을 기대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병옥 공인중개사입니다.
우선 우리나라의 경우 서울과 수도권 그리고 지방간에 격차가 점점 더 벌어지고 양극화가 되고 있다 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중에 하나로 인구가 줄고 아이들이 대학교 진학 시 대부분 서울에 있는 상위권 대학은 선호를 하게 되면서 서울로 상경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리고 많은 기업 및 본사들이 서울에 있기 때문에 양질의 일자리가 풍부하다 볼 수 있어 다시 지방으로 리턴을 하지 않고 서울 및 수도권에 일자리를 구하면서 자리를 잡게 됩니다.
따라서 서울 및 수도권에 전인구에 50% 이상이 몰리고 지방의 경우 인구소멸이 심각하고 노인과 아이들만 남게 되는 현상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부동산 가격도 그러한 영향으로 인해서 양극화가 되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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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한영현 공인중개사입니다.
답변드리겠습니다.
지방의 인구가 수도권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지방의 인구가 감소되면 상권이 몰락하고 상권이 몰락하면 인프라 유지가 안되어 악순환이 반복됩니다. 따라서 지방 소멸 문제로 이어진다 보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영주 공인중개사입니다.
지역 격차가 줄어들지 않는 구조적 이유는 :
1. 인프라 집중: 교통, 교육, 의료, 문화 시설 등 핵심 인프라가 수도권에 몰려 있어 지방은 상대적으로 생활 편의성이 떨어집니다.수도권은 교통, 교육, 의료 등 핵심 인프라가 강력하게 구축되어 있고, 기업과 산업이 밀집 해 고용 기회가 많기에 인구 유입이 계속됩니다.
2. 일자리 편 중: 대기업과 공공 기관, 스타트업 생태계가 수도권에 집중되다 보니 청년 층이 지방을 떠나고, 지방은 고령화가 심화됩니다. 지방에 일자리 창출과 인프라 확충이 부족하기 때문에 근본적인 균형 발전이 어렵고, 이로 인해 수도권과 지방 간 편차가 더욱 벌어집니다.
3. 인구 감소 → 경제 침체: 인구가 줄면 소비와 생산이 동시에 위축되고, 기업 유치도 어려워져 다시 일자리 부족으로 이어집니다.
4. 악순환 고착 화: 지방의 경제 기반이 약해지면서 정부 지원이 투입되더라도 장기적 자생력이 부족해 격차가 쉽게 줄어들지 않습니다.
이 문제는 단순히 한국만의 현상이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에서도 수도권 혹은 대도시 중심으로 자원과 기회가 집중되는 메가시티 현상과 맞닿아 있습니다. 결국 지방은 "사람이 떠나는 곳"이 되고, 수도권은 "사람이 몰리는 곳"이 되면서 격차가 확대되는 구조가 고착화되는 것이죠.
안녕하세요. 채정식 공인중개사입니다.
아무래도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 인프라와 일자리 집중 현상이 지역 간 격차가 줄어들지 않는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