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근처에 살게 되면 어떤 단점이 있을까요?
현재 신축 청년안심주택에 2년간 살고 있지만, 서울 외곽에 있어서 직장과 편도로 1시간 넘게 걸리는 위치에 살고 있어요. 계약이 6월말에 만기돼서 연장하지 않겠다 하고, 좋은 기회로 회사 도보 3분 거리의 구식이지만 깔끔하고 비싸지 않은 삼성역의 원룸으로 이사가기로 했어요. 결정하고 보니, 일과 삶이 분리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직장은 스타트업, 야근이 잦음). 이미 직장 근처에서 살고 계신 분들, 어떤 단점이 또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