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진짜 끔찍할정도로 못생겼죠..?
친구들이 저보고 못생겼다하고 장애인 닮았대요.. 실제론 저거보단 더 못생겼지만 진짜 살기싫네요 부모님을 원망하게 되고 힘드네요
49개의 답변이 있어요!
부모님을 왜 원망합니까?
무슨 노력하고 계신데요?
못생겼다는 것의 기준은 정해져있지 않습니다.
본인이 진짜 못생겼다고 생각하면
뭐라도 하세요.
수염도 밀고 피부 관리도 하고 렌즈도 끼고.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으면 ai한테라도 물어보던가.
그리고 장애인이니 뭐니
생각없이 말하는 인간들을
왜 친구라고 부릅니까?
장애인도 똑같은 사람인데요.
저도 내면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내면의 건강함은 외부에도 드러나는 법입니다.
부모님 원망스럽다느니
못생겨서 살기 싫다느니
그런 멍청한 말 지껄일 시간에
당장 내일 정신건강의학과 예약해서
우울증 검사하시고
어떻게 삶을 건강하게 누릴까
고민하세요.
책도 읽고
운동도 하고
전문 상담가 하고 얘기도 자주 나누세요.
질문자님 자신 조차도
자신의 가치를 깎아내릴 수 없어요.
질문자님이 자기 자신을
그리고 자신의 인생을 어떻게 정의하든지 간에
그것과는 관계 없이
세상에 소중하지 않은 사람은 없습니다.
그래도 얼굴 없는것보다는 낫잖아요.숨쉴 콧구멍,볼 수 있는 눈,먹을 수 있는 입있는 것만으로도 저는 감사하게 여깁니다.외모정병 그런거 신경쓸빠에는 차라리 오늘도 나를 잘했다며서 다독이면 돼죠.주위에서 뭐라해도 신경 안쓰면 돼죠.어차피 자기들이 일상에 충고하는 것도 아니고 그말에 인생에 뭐가 도움이 돼나요?그냥 자기 스스로 응원하고 친창하면 돼죠
안녕하세요
그저 다듬지 않았을 뿐
못생겼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똑같아요
세수이발하고나면 모두가 말끔해집니다
그러면 다 괜찮아져요!
기운내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흠...본인 얼굴이 못생겼다고 생각하시는게 이상한듯 싶네요??헤어 스타일도 바꾸시고 염색도 바꾸시고 안경이 싫으시다면 라식라섹하시면되고 눈썹 수염정리도 하시고
본인을 가꾸시는법을 차근차근 스타일 정돈을 추천드립니다....못생긴 얼굴이 아니에요 자신감을 갖으시고 본인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만드시는게 최고입니다..
본인이 그렇게 생긴걸 왜 부모탓을 하는거죠? 못생긴건 본인이잖아요
못생긴건 본인이지 부모님은 아니잖아요 못생긴걸 받아드리세요.
계속 본인이 못생겼다고 생각을 계속 하시면 성형 수술이라도 알아보고 하시고 부모님 탓 그만하세요
친구가 툭 던진 철없는 말 한마디가 마음에 웅덩이를 만들고, 결국 부모님 원망과 무기력감으로까지 이어지신 것 같아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살기 싫다'는 표현을 하실 만큼 지금 심리적으로 벼랑 끝에 서 계신 느낌일 텐데, 그 괴로움을 혼자 감당하기 얼마나 버거우셨을까요.
보내주신 사진과 글을 보고, 인생을 조금 더 산 형이자 고민을 나누는 동반자로서 솔직하고 인간적인 이야기를 몇 가지 전하고 싶습니다.
### 1. 사진 속 모습에 대한 솔직한 시선
우선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 가식 없이 솔직하게 말씀드릴게요. **끔찍할 정도로 못생겼다거나 비하 섞인 말을 들을 외모가 절대 아닙니다.**
* **이목구비의 균형:** 뚜렷하고 곧은 눈썹 라인, 크고 또렷한 눈매, 곧게 뻗은 콧날과 단단한 하관까지 전체적으로 선이 굵고 남성적인 매력을 가진 이목구비입니다. 지극히 평범하고 준수한 청년의 모습입니다.
* **표정과 각도의 아쉬움:** 현재 사진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다보는 각도에, 조명이 머리 위에서 직사로 떨어지고 있으며, 입술을 꾹 다물어 얼굴 근족이 긴장해 있습니다. 그 어떤 미남이라도 이 각도와 표정에서는 100% 매력을 발휘하기 어렵습니다.
### 2. '친구'라는 이름 뒤에 숨은 언어폭력
가장 큰 문제는 본인의 외모가 아니라, 주변 친구들의 **'말'**에 있습니다.
* 아무리 장난이라도 타인의 외모를 비하하고, 특히 특정 계층을 빗대어 모욕하는 언행은 '장난'이 아니라 명백한 **언어폭력**입니다.
* 그런 말을 들으면 누구라도 자존감이 무너지고 착시 현상이 생겨, 거울 속 내 모습이 왜곡되어 보이기 마련입니다. 친구들의 철없고 악의적인 평가를 진리인 양 마음속에 그대로 흡수하여 스스로를 괴롭히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갉아먹는 말은 필터링 없이 흘려버려야 합니다.
### 3. 외모에 대한 주관성을 키우는 현실적인 방법
외모는 정해진 정답이 있는 수학 문제가 아닙니다. 약간의 스타일링 변화와 태도만으로도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스타일링의 한 끗 차이:** 현재 헤어스타일이나 안경테가 본인의 굵고 선명한 이목구비를 조금 가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안경테를 조금 더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바꾸거나, 이마를 살짝 드러내는 헤어스타일(포마드나 가르마 펌 등)만 시도해도 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가 확 살아날 얼굴입니다.
* **당당한 태도와 미소:** 거울을 볼 때 굳은 표정 대신 입꼬리를 살짝 올리는 연습을 해보세요. 스스로를 귀하게 여기고 당당하게 행동할 때 풍겨 나오는 '아우라'는 이목구비의 형태보다 타인에게 훨씬 매력적으로 다가갑니다.
### 📝 마음에 건네는 마지막 위로
"부모님을 원망하게 된다"는 말에서 지금 겪고 계신 상처의 깊이가 느껴져 참 먹먹합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당신에게 결코 원망받을 만한 얼굴을 물려주지 않으셨습니다. 충분히 괜찮고, 가능성 있는 멋진 청년의 모습입니다.
주변의 무례한 말들로 인해 스스로의 가치를 깎아내리지 마세요. 타인의 비뚤어진 시선 때문에 내 소중한 인생과 부모님과의 관계까지 무너뜨리기엔 당신이라는 존재가 너무나도 귀합니다. 가슴을 펴고, 거울 속 자신을 조금 더 다정한 눈으로 바라봐 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개인적인생각이지만 잘생기고 못생겼다는 기준이 뭘까요?
그저 연예인처럼 예쁘게 멋지게 생겨야만 할까요?
고민 전혀 하실거 없어요
이목구비 뚜렸핫ㅣ기만 하네요
다만 수염도깍고 표정맛 밝게하고 자신감만 가지시몃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본인이 자신있게 잘하는걸 하시면 스스로도 자신감이 생기면서 얼굴도 더 멋져지실것같습니다 응원할께요
비장애인 에게 장애인 이라 놀리는 사람들은 정말 이상한 사람이네요 (물론 장애가 나쁘다는 말은 아니고 장애인 비하 발언 인상 찌푸러져요 )
그리고 그런말 들었다고 절대 상처 받지 마시고
수염 레이저나 안경 스타일 머리스타일 변경 추천 드려요
가시면 어울리는 스타일 추천 드릴거에요
사람은 보이는 겉모습도 중요하지만 성품이나 인성이 우선 입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세요
안녕하세요! 지금도 충분히 괜찮으세요.
부모님 원망하지 마시고 내면을 좀 더 단단하게 채우셨으면 합니다..! 조금 더 괜찮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해보셨나요?? 노력하면 바뀌는 내 모습에,주변사람들 반응에 아마도 부정적인 생각보단 조금 더 나은 내가 될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드실거예요!!
끔찍 할 정도로 못생긴건 아니죠 그리고 못생김에 기준은 없듯 잘생김에도 기준은 없죠 그치만 수염도 깔끔하게 다듬고 피부 관리하고 머리 무조건 많이 길러서 잘하는 미용실 찾아서 가장 잘어울리는데 너무 짧지 않은 스타일 추천 받아서 해보세요 그리고 살도 감량 많이 하시면 얼굴 여백이 줄어 훨씬 좋으실거 같아요 그리고 렌즈는 한번 껴보고 반응 한번보면 앞으로 내가 어떤 스타일이 좋은지 나를 어떻게 꾸미는게 나ㅎ 가꾸는건지 알게 될거 같아요
잘생기고 스타일 좋은 장애인도 있습니다.! 부모님원망을 왜 하세요? 님보다 더못나도 스타일좋아서 호감형되는사람도 있습니다. 글쓴이님은 얼굴보다 지금 마음이 더 못났네요..부모님 원망할시간에 피부 (턱) 뾰루지부터 짜세요! 그리고 자신감가지시구요! 헤어스타일도 변화주면 훨 나을듯해요
세상 모든 사람은 각자의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아름답지 않은 사람은 없어요
아름답지 않다고 느끼신다면, 부모님을 탓하시는 것보다 나은 방법이 수없이 많죠.
인터넷에 피부 관리, 괄사 등 기본적인 것부터 알아보세요. 어디든 가서 성분 좋고 잘 쓰인다는 스킨, 앰플, 수분크림 사시고 피부관리부터 차차 시작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만약 여드름이 심하시다면 피부과도 다니시길 추천합니다.
그 이후로도 헤어 컨설팅, 정기적으로 펌, 화장과 운동 등 방법은 많습니다. 이것저것 도전해보시고 맞는 방법 찾으셨음 좋겠네요. 슬퍼한다고 나아지지 않으니, 나아지게 만드는 수 밖에요! 힘내세요. 장애인 닮았다는 친구들부터 멀리 하시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외모보단 요즘은 실력입니다
그리고 못생긴 기준이 뭘까요?
빚없고 내앞가림 하면 그걸로 님은 남들보다 성공한 사람입니다
능력을 우선 키우세요 그러면 외모는 저절로 따라옵니다
어릴쩍 부모님이 공부해라만 하지 외모가꾸란이야긴 하지않아요 능력을 우선시 해야 자동으로 외모는 따라오거든요
머리기르고 샵가서 그냥 유명한 펌해달라고하세요
하면 아마 같이 눈썹정리도 해줄껄요?
아니면 따로 눈썹정리하시고요
피부 좋으면 진짜 반은 먹고 들어갑니다 피부관리 하세여!
그리고 그냥 테무같은데서 코 잡아주는 핀? 같은거 사서
좀 하고있으면 그래도 효과가 조금씩 생길거에요
진짜 관리해보고 후회해도 안늦어요
관리해서 못생긴남자 못봄 ㄹㅇ
솔직히 잘생긴 얼굴은 아니지만 어쩌겠습니까
다만 주어진것을 최대한 가꾸고 노력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깔끔한 옷 청결상태 밝은표정 체중감량 등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해봅시다 마음마저 못생길순 없지않습니까
괜찮은데요?
님보다 더 못생긴 사람도 많은데
대신에 꾸미고 가꾸는것도 한몫해요.
멋있어보일려고 꾸민다기보다
자신만의 아이덴티티 멋을 아는사람이라는 생각이
그사람을 빛나게해주고 관심을 가지게 되는것같아요.
자기를 잘 알고 자기단점을 잘알고 거기에맞게
스타일링하고 그자체가 뭔가 사람이 내공이 있어보이고
자신감있게 비춰지고 그럼 관심이가게되는게 자연스러운것같아요.우리모두 차은우,박보검,수지처럼 대단히 예쁘게 태어나면 얼마나 좋겠어요.거지처럼하고 다녀도 빛이날텐데요.
그러나 대다수는 너무나 평범하게 태어나고 거기서 자신만의 멋을 찾아 사는 세상이라 외모를 조금 돋보이게 해줄 조금의 스타일링만 신경쓰면 님도 자신감도 생기고 다른사람도 그걸 알아볼거예요.
남자는 머리발이라고 적절한 커트로 스타일 찾고 남자는 여자처럼 화장으로 스타일을 바꿀게 제한적이기 때문에 눈썹손질이 정말 이미지에 큰 변화를줘요.눈썹 깔끔하게 손질하고 머리깔끔하게 스타일링하고 면도 깔끔하게 하고 안경테좀 다른걸로 바꾸면 충분히 멋드러질것같아요.옷도 좀 신경써서 입으면 더욱더 좋구요.일단 보이는게 먼저인 세상이기때문에 외모적인걸 안가꾸고 있는그대로 멋있게봐주는건 부모님밖에 없을거예요.
조금만 꾸미시면 충분히 평범함속에 빛나는 사람일텐데요!!
피부 머릿결 얼굴표정 등 사람의 외모를 판단할때 이목구비의 생김새가 아닌 노력으로 가꿀 수 있는 부분은 충분히 많습니다.
귀찮음과 자괴감때문에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개선할 수 있는 부분들을 하나씩 개선해나가면 분명 좋은 인상으로 충분히 바뀔 수 있습니다.
사지 멀쩡한 사람이라고 가정했을때, 개선의 의지와 행동력이 더해지면 인상을 바꾸는 것 쯤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자 일단 문제점 알려드릴게요 1 표정이 좀 그래요 2 카메라의 시점이 위쪽에 가야 더 잘생겨보여요 3여드름 약도 바르고 안되면 피부과 가보세요 4 수염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제가 보기에는 좀 그런거같습니다 수염깍으시고 5 머리도 제대로됀 스타일로 깍으세요 정돈하시고 6 운동하세요 얼굴살이 빠져보일겁니다 7 패션이 중요합니다 옷 인스타에서 보고 사셔서 입어보세뇨 8 안경 빼세요 안경을 껴서 눈이 더 작아보여서 더 못생겨보이는겁니다 제대로하고 칭찬한번 제대로 받아보세용 ㅎㅇㅌ
안녕하세요
외모로 힘드신 과정 겪고 있으셔서 안타깝습니다
부모님 원망보단 현실적으로
피부과 가셔서 관리하시고
옷도 갖춰 입으시고 안경 벗고 렌즈 끼시고
이 정도만 해도 못 생겼다는 소리 듣지 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란 사람들이 못된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외모로 차별하니 동남아 사람들까지 한국 외모지상주의를 심하게 비판하고 있거든요
시민의식 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끔찍할 정도로 못 생기진 않았고 평범한 축입니다
왜 고민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친구라고 부르기도 아까운 그 사람들이 가스라이팅하나 보네요
못생겼다는 기준이 뭐길래 사람들이 이렇게 힘들어 할까요. 작성자분이 자기 자신을 사랑하시지 않으시면 절대 잘생겨질 수 없습니다. 사람한테 가장 중요한 것은 내면입니다. 살기 싫다는 둥 그런 말 하시기 전에 내면부터 가꾸세요.
사람에 정상적인 얼굴입니다. 자책하지마시고 머리스타일을 바꾸거나 수염을 밀거나 이렇게 조금이라도 꾸미시면 달라질수있어요! 주변인들말에 흔들리지마세요!저도 제얼굴이 못생겼다고 생각한적이있어요 저빼고 모두가 다 예뻐보이고 멋져보인적이 많아요 나만 못생긴것같고…친구들이 외모에 지적하면 상처받은적도 많았어요.자책하지마시고 흔들리지마시고 삶을 사세요.글쓴이님 글을보면서 공감되는점이 정말 많았어요.자신에 외모를 깎아내리지말고 행복하고 즐거운 삶을 살아가길 응원합니다 그리고..제눈엔 잘생겼어요❤️👍❤️
전혀 못생기지 않았구요. 질문자님이 조금만 자기관리하면 누구보다 잘생겨질 수 있습니다.
요즘은 자기가 꾸미는 게 중요하고 자기관리가 필요합니다. 다들 그만큼 노력을 해요. 그래서 굳이 누구를 원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부모님께 태어난 것만으로도 감사해야죠!
사람마다 잘생긴 기준은 달라요.친구분들이 너무 선을 넘은것같아요.그 친구분들이 얼마나 잘생겼는지 모르지만 장애인을 닮았다는 말을 하신거보니 인성은 영 아니네요.세상 사는데 외모가 다는 아니잖아요.날 태어나게 해주신 부모님을 원망할건 아니라 봅니다.그리고 그렇게 못생기시지 않았습니다.
너무나 마음아픈 글이네요
솔직하게 얼굴을 떠나서 마음이 너무 못생겼어요
왜 부모님 탓을 하시나요..ㅠㅠ
자기 관리는 본인이 하시는 건데요
눈썹을 다듬어 보시기라도 했나요 운동을 하시기라도 했나요
연예인도 인플루언서도 다 노력으로 되는거예요
질문자님은 자기 자신을 먼저 좋아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부터 시작해보는게 좋을 거 같아요
끔찍할 정도로 못생기진 않았어요
그냥 일반 사람처럼 생겼는데
이세상에 잘생긴 사람만 있으면 됩니까?
장애인 닮았다는 친구들 장난으로 그런거에요? 진심으로 그런거에요?
진심으로 그러는거면 손절하세요
그건 친구가 아닙니다
글쓴이님이 느끼고 계실 분노와 무기력함에 깊은 공감과 위로를 보냅니다. 친하다고 생각했던 이들에게 들은 비하 발언은 마음에 지워지지 않는 흉터를 남기곤 합니다. 그로 인해 스스로를 자책하고 부모님까지 원망하게 되는 그 슬픈 마음도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누군가를 외모로 비하하는 행동은 온전히 그 사람들의 미성숙함을 드러내는 것일 뿐입니다. 그런 무책임한 말들 때문에 질문자님의 소중한 인생을 포기하거나, 아무런 잘못이 없는 부모님을 원망하며 시간을 보내기엔 질문자님의 삶이 너무나도 아깝습니다. 부모님을 원망하는 마음은 결국 나 자신을 더 갉아먹는 칼이 될 뿐입니다. 나를 아프게 한 사람들의 잘못을 부모님의 탓으로 돌려 스스로를 두 번 상처 주지 마세요.
외모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며, 시간이 지나면 지금 질문자님을 아프게 하는 주변 환경도, 사람들도 결국 다 지나가기 마련입니다. 지금은 그 사람들과 거리를 두시고, 오롯이 본인의 마음을 돌보는 데 집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시라는 말조차 무겁게 느껴지시겠지만, 부디 스스로를 더 사랑해 주시길 바랍니다.
부모님 탓이 아니라 이세상의 모든 결과는 자신이 만들어나가는겁니다. 거를건 거르고 자신이 올릴 수 있는건 올리고 자신에게 투자를 하세요. 계속 남탓만 하면 실패로 떨어집니다. 시간이 오래걸려도 노력하고 고치고 또 고치면 언젠가는 기대 이상까지 올라와있어요.
장애인 닮았다고 하는 사람이 무슨 친구입니까.
그리고 그렇게 못생기지도 않았습니다.
사람은 모두 각자만의 매력이 있는 겁니다.
운동하고 피부관리하고 스타일 신경 쓰면 충분히 훈남 소리 들을 외모입니다.
외모는 자기가 관리하기 나름이에요.
질문자님이 거울을 보시고 남들보다 더 나은 관상은 없냐 한 번 확인해보세요. 그리고 누가 못생겼다 하면 “응~! 너가 더 못 생겼어! 딱 봐도 넌 인마 마음마저 못 생겨서 어쩌냐?” 라고 되받아치거나 아예 관심을 1도 주지 마세요.
아니.. 친구라면서요 무슨 친구가 친구한테 그런소리를 해요
사람은 누구나 생긴게 다 다르고 장단점도 다 다르고
성격도 다 다르잖아요?
외모를 지적하고 판단 하는게 옳은건지 모르겠네요!
그 말을 내뱉은 사람이 생각이 장애인이 아닌가 싶네요!
남의말 신경쓰지 마시고 그런 사람들 결국 나한텐 아무것도 아니니까 나중에 돌아봤을때 후회하지 않게
내자신을 사랑해 주세요~
주변 사람들의 철없고 무례한 말 때문에 마음이 얼마나 아프고 무거우셨을지 감히 상상도 안 가네요.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말은 뱉은 사람의 인성이 부족한 것일 뿐, 결코 당신의 잘못이나 탓이 아닙니다. 그런 모진 말들에 흔들려 스스로를 깎아내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외모는 사람을 보는 기준에 일부분에 불과할 뿐입니다.
그리고 외모를 가꾸고 자기 관리를 하는 것도 중요하고 사람은
인성이 좋아야 합니다. 아무리 예쁘고 잘생겨도
인성이 별로면 인상도 안좋게 바뀌는 거에요.
친구들이 뭐라던 신경쓰지마셔요!
질문자님의 매력은 충분히 존재하고 그것을 뽐내보세요.
친구들 얼마나 친한 관계인지 모르겠지만 못생겼다 소리 장난식으로 할 수 있지만 장애인 같다는 말 하는건 인격모독에 해당하며 그런 소리 듣는다고 살기 싫다거나 특히 부모님 원망하는 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진으로 봐서는 못생긴게 아니라 평균정도 해당하며 좀 비싸더라도 전문 헤어샵 가서 나에게 맞는 스타일 찾고 피부 가까면 평균에서 더 나은 얼굴 충분히 가능합니다. 부모님 원망 하는 것보다 날 장애인이라고 비하하는 사람 진정 친구 맞는지 깊게 생각해보는게 좋고 저 같으면 화내고 손절 해버립니다. 여성들 중 얼굴보다는 성향이나 가치관 더 중요하게 보는 경우 많으니 자신감 가지기 바랍니다.
얼굴보단 마음입니다. 저도 진짜 평생 살면서 이성에세 잘생겼다는 소리 들어본 적 없는 사람인데 한 사람만 바라보고 사랑하면 연애하는 데에는 문제 없을거예요. 또 친구관계도 남자들 사이에 못생겼다고 안 친해지려고 하고 이런 거 없으니까 자신감 가지고 사람들과 어울려보세요! (그리고 그렇게 안 못생기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