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채소와 삶은 달걀만 드시기엔 너무 심심하기 마련입니다..!
심플하면서도 영양과 맛까지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건강한 메뉴들을 제안 드리겠습니다.
1) 그릭요거트볼: 최우선으로 추천드리고 싶은 메뉴랍니다. 단백질이 풍성하고 그릭 요거트에 딸기, 블루베리, 바나나같은 과일과 저당그래놀라, 견과류, 카카오닙스류를 올리시어, 위에 꿀이나 알룰로스를 더하면 든든하고 맛있습니다.
2) 오버나이트 오트밀: 전날 밤 오트밀을 우유나 두유에 담가서 냉장고에 넣어서 보관만 해주시면 되는데요, 아침에 꺼내서 무가당 땅콩버터 한 스푼과 얇게 썬 사과를 곁들이시거나 블루베리, 견과류를 토핑해서 딋면 식이섬유가 가득해서 포만감이 오래 유지가 되겠습니다.
3) 아보카도 통밀 토스트: 바삭하게 구운 통밀빵 위에 잘 익은 아보카도를 으깨어서 충분히 바르시어 크러쉬는 레드페퍼나 후부, 올리브유를 뿌려주면 끝이랍니다. 불포화지방산이 풍성해서 건강에도 좋고 고소한 향미가 좋답니다.
이 외에도 짭짤한 감칠맛이 당기실 때는 밥 대신 으깬 두부를 꽉 짜서 넣은 두부 유부초밥이나 가벼운 저당 오리엔탈 드레싱을 곁들인 연두부도 단백질 보충에 괜찮은 선택입니다.
조리 과정 없이 10분 이내로 금방 완성이 되니, 맛있고 간단한 식사 꾸려 드셔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