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이혼을.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우울합니다.남편과 깊은 대화는 않한지 오래고..둘만의 대화보단 회사얘기.남들의 얘기만하고.과거의 사건으로 신뢰는 바닥이고.남편은 그냥 동거인같고. 외롭고.내편이 아닌 정말 남의편만드는 남편으로.. 저~혼자 결정하고.저~혼자 외로워하고.우울해하는거같고. 3년동거후 결혼하고 결혼생활 16년이지만..사춘기 아들래미 땜에 참고.결혼생활을 유지해야될지..아님 그냥 힘들더라도..마침표를 찍는게 나은지..도통 모르겠는데..
머리가 아플정도입니다.운동도 끈어보고..나에게 투자하며 다이어트도 하고..신경쓰지말고 살자고 매번 다짐하는데..이~ 더러운 기분은 너무도 오래갑니다.
변하지않는 남편과 결혼생활을 유지하는게 맞을까요?그렇다고 남편에게 내가 이렇다고.얘기하고싶지도 않아요.이제는 지친거같아요..어자피 이사람은 나에게 관심도 없거든요.
다들 이혼하라고하지만..유년시절. 저도 부모의 이혼으로 힘들었는데..제자식에게도 그렇게 하고싶지않아 참고있는데..제가 너무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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