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가끔 보면 저분은 어디갈까 차보면 뭐가 급하다고 저렇게 갈까보면 빠르게 움직인다 생각들어요

저분은 어디갈까 궁금하고 무슨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을까 운전하는 분은 저렇게까지 운전을 안해도

되는데 저럴까하고 길에 가다 보면 문득 생각해요 좀 빨리 말고 조금 느리게 가는거 천천히 가도 되는데 우리나라는 성격이 급해요 그렇게 달리면 힘들지 않을까 하고 조금은 쉬어가도 되는데 밥은 먹고 일하는지 물어보고 싶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계준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의 말씀에 굉장히 공감합니다. 우리나라는 예전부터 거의 빨리빨리가 문화가 되었고 성격이 급하다는 평가를 많이 받았어요. 우리나라 특유의 빨리해야한다는 강박이 존재하기 때문에 일상생활에서도 거의 습관처럼 빨리 움직이고 운전하는 것이 눈에 선합니다. 이럴 때일 수록 천천히 조금 여유롭게 생활하는 모습들이 보였으면 좋겠다는 것에 굉장히 공감을 해요. 조금은 천천히 여유있게 휴식을 취하면서 이런 따뜻한 시선으로 사람들을 돌보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더 여유있는 대한민국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이런 빠른 문화 때문에 우리나라가 급격한 발전을 이룬 것도 어느 정도 사실이자나요. 그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이 생존을 위해서 빠르게 경쟁하고 삶의 무게와 생계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때로는 천천히 여유있게 느림의 미학을 경험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