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은근히감미로운당나귀
요즘은 암보장보단 치료비 비험들어야하나요?
설계사가 연락와서 요즘은 암치료비바 마니 비싸다 그러니 암치료비보험을 하나 들어야한다 고 저나왔는데 이것도 하나들이야하너 보힘은정말 끝도없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
계속되는 새로운 보험 가입 권유에 피로감을 느끼시는 질문자님의 마음에 충분히 공감합니다. 기존에 가입하신 '암 진단비'와 최근 추천받으신 '암 주요 치료비'의 명확한 역할 차이를 최신 실무 트렌드에 근거하여 간결하게 정리해 드립니다.
1. 암 진단비의 한계 (기존 암보험) 암 진단비는 암에 걸렸을 때 일시금으로 지급받아, 치료 기간 중 단절되는 소득을 대체하는 '생활비 및 요양비' 목적으로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최근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고가의 비급여 치료(표적항암제 등)가 보편화되면서, 진단금만으로는 수천만 원에 달하는 수술비와 약값을 모두 감당하기에 부족한 사례가 많아졌습니다.
2. 최신 '암 주요 치료비'의 명확한 역할 설계사가 권유한 최신 암 주요 치료비는 단순히 발생한 전체 병원비에 비례해서 주는 방식이 아니라, 치료 방식에 따라 각각 독립적으로 가입 금액을 보장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보장 구조: '암 수술', '항암 약물', '항암 방사선', '중환자실' 등 각각의 필수 치료 항목에 대하여 정해진 금액을 지급합니다.
보상 예시: 만약 가입 금액을 2천만 원으로 설정하셨다면, 수술 시 2천만 원, 항암 약물 치료 시 2천만 원, 방사선 치료 시 2천만 원 등 각각의 항목에 대해 연간 최대 4회까지 개별 지급됩니다. (위 예시의 경우 각각 치료를 받을 시 최대 8천만 원의 치료비 재원 확보가 가능합니다.)
실제 치료 항목별로 정해진 가입 금액이 깔끔하게 지급되므로, 고가의 비급여 항암 치료를 받을 때 발생하는 경제적 타격을 매우 직관적이고 강력하게 방어할 수 있습니다.
결론 기존 보험을 무리하게 해지하거나 전부 새로 가입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이미 가입해 두신 암 진단비가 본인 연봉 수준으로 충분히 준비되어 있다면 관망하셔도 무방합니다. 하지만, 기존 진단비 한도가 낮거나 향후 고가 항암 치료비에 대한 걱정이 크시다면, 기존 보험은 그대로 유지한 채 '암 주요 치료비' 특약만 저렴하게 단독으로 보완하시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대안입니다.
본 답변은 일반적인 최신 암 치료비 특약 구조에 기초한 안내이며, 구체적인 보장 한도와 횟수는 상품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37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네 보험은 사실 끝도 없습니다 보험사에서 계속 새로운 보험 특약을 만들어내기 때문입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보험을 잘 고민해보시고 치료비를 대체할 수 있을 정도 가입을 해둔 상황이라면 가입을 굳이 하지 않으셔도 무방하며, 부족하다면 잘 견적 잘 받아보시고 가입을 할지 말지 선택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상수 보험전문가입니다.
다 준비하자니 돈이 어마어마하죠
비급여치료를 보장해주는
암주요치료비로 준비하시고
전체를 보장하는
암주요치료비 비율을 좀 줄여서 가입하세요.
안녕하세요. 박지연 손해사정사입니다.
해당 담보는 비급여 수술비용을 헷지하는거라서 암뇌심주요치료비담보 하나로 된걸로 가입하시면 실비랑해서 치료비는 해결되는구조로 만들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암치료비 가입하면 좋기는 합니다 새로 나오는 보험 다 가입하다보면 정말 노후에 연금 받아도 보험로로 모두 나가야하는 상황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암에 대해서든 다른 중대질환도 마찬가지지만 본인에게 맞게 납입해야할 보험료로 대비하는것이 좋습니다 수입애콰 보험료의 비중 또는 다른 지출예상액들 모두 신중하게 고려해서 부담되지 않도록 준비하는것이 좋습니다 진단비를 먼저 생각하고 이후 결정하는것이 좋습니다 새로운 의료치료를 계속 따라가기 벅찰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