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하철에 임산부 배려석에 앉아있는

할머니가 있는데 그앞에 임산부로 보이는 만삭의 여성이 서있어요. 뭐라 말도못하고..

지금 제가 가서 자리를 비워달라고 하는건 어떤가요?? 할머니 연세는 90세 가까워보이는데 누가 앉는게 맞는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음 그럴때는 주변에 건장한사람들이 일어서서 자리를 양보해주는것이 가장조은 해결책인거 가타여 연세가잇으신분도 서잇기가 힘드실거가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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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누가 맞는거는 없는거 같아요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기 위해 자리를 마련한거라 생각해서 두분 다 힘드시고 우리가 배려해야할 약자이기 때문에 저는 그냥 두는게 좋을거 같아요

    임산부도 힘들고 어르신도 힘들거구ㅠㅠ

  • 사실 노약자석이 별도로 있고 해당 좌석은 임산부를 위해 배려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보입니다. 다만, 누군가가 양보하면서 그 할머니를 다른 곳에 앉으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면 갈등이 커질 수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