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볼때 크게 2가지 분류인거같습니다.
일을 잘 하려는 마음이 있는사람과
잘하려는 마음이 없는사람
잘하려고 하는 마음이 없이 돈받고 시간 때우다 간다는 사람은 말할것도 없고
잘하려는 마음이 있는데도 못하는건
일하는 방법,순서 등을 잘 모르는거, 일에대해 정리가 잘 안되는 경우 이거나
아니면 이때까지 살아온 경험에 의해서 일이 잘 안맞는 경우가 있겠네요.
보통 적성이라고 말하는 거요.
이때까지 빨리빨리 하는것에만 맞춰서 몇십년을 살아왔는데 천천히 하고 정확하게 하라는 일을 하려할때는 바뀌기가 정말 어렵듯이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