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다치는 경우 담임 선생님이 학생 부모님께 전달을 하지 않나요?

아이가 학교에서 친구와 장난을 치다가 아이가 고개를 숙이고 있는 순간 친구가 무릎으로 쳤다는데 병원에 갔더니 안와골절이라고 합니다. 수술 일정을 잡고 입원을 했는데 장난으로 다쳤다고 해도 너무 많이 다친 상황이라 당황스럽네요. 그런데 아이를 다치게 한 친구의 부모님에게 담임 선생님이 전달을 안하신 건지 아니면 그냥 그 친구의 부모님이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건지 아무런 반응이 없는 상황입니다.

요즘에는 학교 측에서 산생님들이 중재 역할을 하지 않으시는 걸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수업시간 아이가 손가락을 다쳤는데

    보건실에서 파스붙였다네요.

    혹시나해서 병원갔더니 골절. . 

    담임한테 연락이 없었구요.

    제가 아이가 골절이다했더니. .

    공제회신청해주고. .먼저 연락안한부분에 대해선 별말없더라구요.

    부모입장에서  요즘 교권떨어졌니 애들이 문제니도 심각하지만 선생님들도 아이들에 대한 애착이 없어보이던 부분이었어요

  • 학교에서는 다친 사실을 부모님께 알리는 게 기본인데,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어요.

    담임 선생님이 전달하지 않거나 부모님이 무관심한 경우도 있는데,

    학교가 적극적으로 중재하는 경우는 드물기도 해요.

    아이가 심하게 다쳤을 때는 부모님이 직접 학교와 소통하는 게 중요하고,

    학교 측에 공식적으로 알리고 조치를 요구하는 게 좋습니다.

    아이 안전이 가장 우선이니,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게 필요하답니다.

  • 과거에도 그런 일이 있었던 것 같네요

    저도 다쳤을 때 담임 선생님이 큰 일을

    만들기 싫다며 연락을 안하셨다고 해요

    그러면서 사과는 나중에 했지만요..